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고흥군은 17일 고흥군민회관에서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고흥에서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상호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함께했다. 식전공연으로는 다문화가정 자녀로 구성된 ‘별하드림밴드’의 악기 연주와 베트남 전통춤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이어 국적별 전통의상 퍼레이드로 본 행사의 막이 올랐다. 기념식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엄마나라말 이중언어 발표가 이어져 감동과 의미를 더했다. 오후에는 이주여성들이 준비한 모듬북 공연과 라인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대전 서구는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와 기성동 복지만두레가 공동 주최한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전했다.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기성동의 대표 행사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만남의 숲’ 일원에서 열렸으며, 관내 16개 복지시설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한 장태산을 함께 걸으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나눴다. 부대행사로는 전통놀이 체험,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됐으며, 우쿨렐레·거문고·색소폰 공연 등 각종 문화 공연도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끌었다. △㈜선양소주 △진명산업 △기성중학교 총동문회 등은 참여자들의 도시락과 기념품을 후원하여 행사 취지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낙철 서구 부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걸으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이번 대회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며 “10년간 이 뜻깊은 행사를 이어온 모든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구 왁싱 셉텐버뷰티 슈가링을 운영하는 이가빈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대구왁싱 셉텐버뷰티 슈가링에서 왁싱의 새로운 길을 열다 이가빈 대표, “편안한 왁싱, 건강한 습관으로 자리잡게 하고 싶습니다” 슈가링 왁싱 전문가로 성장하기까지 대구 수성구에서 슈가링 전문 왁싱샵 ‘셉텐버뷰티’를 운영하는 이가빈 대표는 올해로 5년 차 슈가링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원래 피부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보다 고객과 직접적으로 교감하고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야를 찾던 중 슈가링 왁싱을 접하게 됐다. 그러나 슈가링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었다. 고객의 체온, 시술자의 체온, 시술 공간의 습도까지 고려해야 하는 예민한 작업이었고, 이가빈 대표는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꾸준한 학습과 경험을 쌓아왔다. 경험과 차분함이 만드는 노하우 이가빈 대표는 슈가링 왁싱이야말로 차분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케이스를 경험하면서 쌓은 노하우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다.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시술 전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며, 다른 곳에서 잘못된 관리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는 것도 그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구 서래헤어 운영하는 서은정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오랜 경력으로 완성한 프라이빗 살롱, 대구 서래헤어 서은정 대표의 뷰티 철학” 대구에서 ‘서래헤어’를 운영하는 서은정 대표는 15년이상의 미용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프라이빗 살롱을 완성했다. ‘서래’라는 이름은 프랑스의 작은 마을을 뜻하는 단어로, 듣기만 해도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이 좋아 선택했다고 한다. 실제로 살롱은 개방감 있는 위치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덕분에 철저한 “고객 중심의 헤어살롱” 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1인 프라이빗 살롱, 고객만을 위한 아지트 서 대표의 살롱은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설계됐다.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거울 배치, 고객 공간 분리, 디스플레이 하나까지 직접 손길이 닿아 완성한 공간이다. 특히 샴푸실은 안마 기능이 있는 샴푸대를 설치해 고객이 머리를 감는 시간조차 힐링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썼다. 교육과 경험으로 다져진 미용 노하우 서은정 대표는 단순히 ‘헤어스타일’에 그치지 않고, 이론적인 베이스와 고객과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시한다. 과거 염색 브랜드 회사에서 제품 교육을 맡았던 경험을 살려, 사용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5일, 평생교육 수강생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가을 문화 탐방’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탐방은 인천 팔미도, 서울식물원, 파주 뮤지엄 헤이를 방문해 유람선 체험, 자연학습, 문화예술 관람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어르신들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했고, 동료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람선 탑승과 전시 관람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은 큰 호평을 받았다. 참가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문화 탐방을 다녀오니 젊어진 기분이고, 즐거운 추억이 생겨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한 만큼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오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하반기 문화 활동 나들이 프로그램 ‘신바람・흥바람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노인 일자리 참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강화군노인복지관을 출발해 파주 뮤지엄 헤이와 벽초지 수목원, 아쿠아플라넷을 탐방하는 일정이다. 무엇보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안심하고 다녀오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으며, 자연 명소 탐방과 활기찬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르신달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윤심 관장은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김해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례시례지구 일원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도로사이클 경기가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부분 준공된 진례시례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서 열린다. 진례시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김해 서부권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김해 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장애인 도로사이클 경기는 도로 안전성과 일관된 주행환경이 확보되어야 개최가 가능한 종목으로 이번 대회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최적의 경기 여건을 갖춘 도로에서 진행된다. 대회 기간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300명과 관람객, 운영진 등 총 4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종목은 개인독주(10km 이상), 개인도로(40km 이상), 팀 릴레이 등이다. 김해시는 대회에 앞서 선수 안전 확보와 교통통제, 운영상 보완사항 점검을 위해 지난달 29, 30일 테스트 이벤트 경기를 개최하는 등 성공적 대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 김해시는 이번 대회로 ‘스포츠 친화도시 김해’ 위상을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0월 16일,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에서 영·호남 장애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2025 영·호남 장애인 화합 한마당 교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번째를 맞이한 이번 교류대회는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서로의 우정을 나누고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동안 이어온 상호 교류와 믿음이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장애인들의 꿈이 함께 어우러지는 희망의 장이 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교류대회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차별 없는 행복한 복지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을 만들어 새로운 꿈과 희망의 꽃을 활짝 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0월 15일 명품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개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의 위탁운영체 협약식을 개최했다. 남구는 내년 상반기에 준공되는 공동주택(명덕역퍼스트마크, 대명그랜드시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의 위탁운영체를 지난 8월 공개모집 이후 보육정책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축 공동주택의 주민들이 입주하는 시기에 맞춰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여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로 젊은 층의 인구유입 기대 및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보육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와 주민 욕구를 충족시켜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남구만의 명품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의 위탁운영 협약체결을 통해 남구만의 명품보육환경을 조성하여 꿈이 자라는 남구,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 데 앞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경남지적발달장애인협회(회장 이점관)와 경남지적발달장애인협회 거제시지부(회장 권현주)는 2025년 10월 16일 오전 11시 거제시체육관에서‘발달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의 날’을 주제로 제21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 및 어울림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옹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체력 증진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의 장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내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21회 복지대회 기념식을 비롯해 제19회 경남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수상자 시연, 장애인 예술제 공연, 30개 팀 300명이 참여한 생활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발달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와 장애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펼쳐졌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오늘‘발달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의 날’을 통해
옥천군·가구지음,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책상세트 지원 협약’ 체결충북 옥천군이 지역 기업과 손잡고 아동 복지 향상에 나섰다.옥천군과 ㈜가구지음(대표 주대종)은 17일 옥천군청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책상세트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년간 책상세트 매월 2세트 지원…총 1,200만 원 상당이번 협약에 따라 ㈜가구지음은 앞으로 1년 동안 옥천군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월 2세트(총 1,200만 원 상당)**의 책상세트를 지원한다.세트에는 책장과 의자가 포함돼 있으며, 옥천군은 후원 아동 선정 및 추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기업의 따뜻한 나눔…이웃사랑 실천 앞장㈜가구지음은 이원면 강청리에 위치한 사무용·원목가구 제작 업체로, 지난 2024년에도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 되길”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속적인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책상세트가 아이들에게 학습 의지를 북돋우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사업, 취약계층 아동 위한 맞춤형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청년 중증장애인의 자산 보호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권역별로 실시한다. ■ 강원 전역 순회 금융교육…춘천→강릉→원주이번 교육은 10월 17일 춘천권역을 시작으로, 21일 강릉권역, 22일 원주권역에서 차례로 열린다.교육 주제는 **‘올바른 자립 생활 계획 세우기’**로, 실생활 중심의 금융 지식과 자산 관리법, 소비습관 개선 등 맞춤형 자립 교육이 진행된다. ■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연계한 지속 지원도 사회서비스원은 강원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립 지원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단발성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성장을 돕는 체계적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 NH농협은행과 협력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사회서비스원은 2023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NH농협은행과 함께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이를 통해 현재까지 도내 221명의 청년 중증장애인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매년 시·군별 정기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 “지속 가능한 자립 위해 금융역량 교육 필수
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월 16일 서울 금천구 소재 근로복지공단 직영 ‘모아래 어린이집’을 방문해 공공돌봄 현장을 점검하고, 학부모·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정부 경제성장전략과 2026년도 예산안에 담긴 저출생 반등 지원정책을 보육 현장에 찾아가 직접 설명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 차관은 “저출생은 국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로,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최근 출생아 수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저출생 반등 모멘텀을 공고화하기 위해 정부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고 강력한 정책 대응 의지를 밝혔다. 임 차관은 내년 저출생 예산을 금년 대비 9.3% 증가한 35.8조원 수준으로 편성했으며, 출산·양육가구가 가장 필요로 하는 양육부담 완화, 돌봄, 일·가정 양립, 주거부담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했다고 강조했다. 양육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현재 만 7세에서 12세 이하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하되, 내년에는 만 8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양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수도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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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일리 이성화 기자 | 기장군은 16일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기장군은 성화봉송과 주요 경기의 무대로써 ‘스포츠 중심도시 기장’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이날 성화맞이 행사에서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및 군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기장군체육회 관계자, 성화봉송 주자,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했다. 이번 기장지역 성화봉송에는 사회공헌자, 장애인, 체육인, 봉송 주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를 출발해 대변항과 해동용궁사를 거쳐 진행됐다. 특히, 해동용궁사 구간에서는 승려복을 입고 참여하는 특별한 ‘이색봉송’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화합과 열정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