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경기 파주 키즈월드 운영하는 주창준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 놀이터에서 시작된 사명감, 아이를 조카처럼 대하다 경기 파주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토탈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인 **키즈월드**의 주창준 대표는 스스로를 ‘열혈 삼촌’이라 부른다. 아직 가정을 꾸리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모든 아이를 자신의 조카처럼 생각하며 일한다는 그의 말에는 진심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해맑게 웃으며 뛰어노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 웃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 대표에게 놀이터는 단순한 시설이 아닌, 아이들의 하루와 꿈이 시작되는 공간이다. ■ 키즈월드, 놀이터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다 키즈월드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점검·유지보수·친환경 소독까지 아우르는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적 기준에 맞춘 정기 안전점검은 물론, 낡고 위험해진 시설물을 새것처럼 복원하고, 각종 바이러스와 기생충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소독 작업까지 한 번에 해결한다. 관리 주체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아이들에게는 무결점에 가까운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키즈월드의 핵심 가치다. ■ 화려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모모당 운영하는 김재이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울산에서 단체 샌드위치 도시락과 케이터링 주문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모모당은 화려함보다 ‘기본’을 앞세운다. 모모당을 운영하는 김재이 대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받는 분들께는 기억에 남는 한 끼가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음식을 준비한다. 작은 가게이지만, 한 번의 주문이 남기는 인상은 결코 작지 않다. 예약 주문 중심, 단체에 특화된 운영 방식 모모당은 샌드위치와 단체 도시락, 케이터링 박스를 예약 주문 위주로 준비한다. 회사 회의와 행사, 학교, 소규모 모임 등 상황에 따라 메뉴를 유연하게 구성하며, 단순히 수량을 채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김 대표는 “전체 구성의 균형과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둔다고 말한다. 음식이 전달되는 순간까지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경험, 그 디테일이 모모당의 경쟁력이다. ‘기본’이 쌓여 신뢰가 된다 대표의 노하우는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 시간까지 전 과정의 변수를 미리 점검하는 것. 특히 단체 주문일수록 여유를 두고 준비한다. 김 대표는 “이런 작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써니힐링요가 운영하는 전선경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제주 숲에서 시작된 ‘자연스로운 힐링’의 여정 대전 유성구 노은서로에 위치한 써니힐링요가. 이 공간을 이끄는 전선경 대표의 요가 인생은 제주에서 시작됐다. 몸과 마음의 상처가 깊었던 시기, 힐링을 위해 떠났던 제주도. 우연히 찾은 ‘한주훈요가원’에서 요가는 그녀에게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몸 여기저기가 이유 없이 아팠어요. 병원에서 검사를 해도 병명이 안 나왔죠. 그런데 요가를 시작하자 그 통증이 하나둘 사라지더라고요.” 2018년 첫 수련을 시작한 그는 어느새 8년 차 요기(Yogi)가 되었고, 2019년부터는 강사로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7년 차 지도자가 됐다. 한라산 아래서 펼쳐진 ‘제주 숲속 힐링 요가’ 전 대표는 대전으로 오기 전, 제주 한라산 자락의 ‘한라산 아래 첫마을’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이름도 ‘제주 숲속 힐링 요가’. 관광객·도민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요가, 차(茶) 테라피, 아로마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마을 협동조합과 함께 국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년간 제주에서 ‘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롤라리틀베이커리 운영하는 박세원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유학파 연구자가 빵집 대표가 되기까지 대전 둔산에서 ‘롤라리틀베이커리’를 운영하는 박세원 대표는 흔치 않은 이력을 지녔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공부했고, 대학·대학원까지 유학 생활을 이어왔다. 연구 분야는 ‘유전체’. 콩을 직접 재배하고 실험하던 R&D 기반의 전공이었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온 후, 오랜 해외 생활 동안 즐겨 먹었던 베이글과 파이의 맛이 계속 떠올랐다. “아침마다 사 먹던 아인슈타인 베이글 맛이 잊히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보니 그 맛을 찾을 곳이 거의 없었죠.” 그 아쉬움이 결국 창업의 시작이 되었다. 본격적으로 베이커리 운영을 시작한 지는 약 10개월이지만, 그는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브랜드 방향을 분명하게 잡았다. “제빵 전문가는 따로 채용해요. 저는 원재료와 운영, 품질 관리에 집중합니다.” 정직한 원재료·당일 판매 원칙… 오픈 주방의 자신감 박세원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운영 철학은 ‘정직함’이다. 그는 오랜 연구 생활 덕분에 원재료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콩을 연구하던 시
“도전의 순간, 책임을 배웠어요”… 천안 용정초 전교부회장 장하율 당선 천안 용정초등학교 전교부회장으로 장하율 학생이 당선됐다. 장하율 학생은 당선의 기쁨보다 먼저 ‘책임감’을 떠올렸다고 말하며,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하율 학생은 당선 소감에 대해 “기쁘기도 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 걱정이 먼저 들었다”며 “학교 행사나 여러 활동을 추진하면서 혹시 실패했을 때 친구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모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만큼, 앞으로 서로 잘 지내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전교부회장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녀는 ‘도전의 가치’를 강조했다. 장 학생은 “사람은 도전할수록 실력이 늘고,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했다”며 “0과 1의 차이처럼, 도전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큰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친구들을 잘 이끌어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고 밝혔다. 선거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당선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진해 스마트폰# 운영하는 김종열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16년 통신 전문가의 자신감 진해에서 ‘스마트폰#’을 운영하는 김종열 대표는 통신 경력만 16년에 달하는 베테랑 컨설턴트다. 그는 휴대폰, 인터넷, TV, 보안상품까지 원스톱으로 상담·판매하며 고객에게 꼭 맞는 통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요즘은 통신이 너무 복잡하잖아요. 저는 고객 입장에서 진짜 필요한 상품만 추천드립니다. 기기값이나 요금제를 투명하게 설명드리니까, ‘눈탱이 맞았다’는 소리는 절대 없어요.” “친절함이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김 대표가 말하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친절함’이다. 그는 “가격도 친절하지만, 태도가 더 친절해야 한다”고 웃으며 말한다. 고객이 매장 문을 열고 들어올 때부터, 상담이 끝나고 집에 돌아간 뒤까지 — 그는 늘 ‘친절’을 잊지 않는다. 작은 문의에도 성심껏 답하고, 개통 이후에도 불편한 점이 없는지 직접 챙긴다. “요즘은 인터넷 후기가 무섭잖아요. 저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상담합니다. 그래서인지 ‘다음에도 여기서 살게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액팅코드연기학원 운영하는 박재정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120평 오픈 연습실, 누구나 언제든 연습할 수 있는 곳, 배울 수 있는 공간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자리한 **액팅코드연기학원(대표 박재정)**은 ‘연기·뮤지컬·성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 예술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120평 규모의 넓고 오픈된 연습실은 대전에서 가장 큰 규모로,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연습하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재정 대표는 현재 수원과학대학교·배재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현역 교육자다. 그는 “학생들이 가진 개인의 성향과 매력을 어떻게 끌어낼지가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과거의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MBTI처럼 ‘각자의 개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실천하고 있다. 교수진 모두 현역 무대 배우… 1:1 발성·연기 레슨 제공 액팅코드의 가장 큰 강점은 현역 배우들이 직접 가르친다는 점이다. 김경탁·김지은 선생님 :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1:1 발성 레슨 진행 연기 전공 교수인 박재정 대표 직접 연기 수업 진행 성우 수업, 현대무용 등 다양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구 오필라요가&필라테스 운영하는 최정희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오필라요가 프로그램 대구에 위치한 오필라요가&필라테스는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전문적인 프로테라피까지 아우르는 복합 운동 공간이다. 단순한 다이어트나 체형 교정에 그치지 않고, 심신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오필라요가는 1대1 개인 맞춤형 수업과 그룹 레슨을 함께 운영하며, 회원 각자의 신체 조건과 목표에 맞춰 세밀한 지도를 진행한다. 실력있는 원장님과 강사진으로 이뤄지는 수업에서는 정확한 자세 교정뿐만 아니라, 호흡과 마음의 안정까지 이끌어주는 깊은 수련이 가능하다. 프로테라피 프로그램 또한 근육 밸런스 조정과 통증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꾸준히 참여한 회원들은 눈에 띄는 몸의 변화와 함께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경험을 하고 있다. 20년 경력 요가 지도자의 철학 최정희 원장은 요가명상학과를 전공한 20년 경력의 베테랑 지도자로, 단순한 운동 지도 이상의 가치를 전한다. 그녀는 “요가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이지만, 그 안에는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엘음악학원 운영하는 하한나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부산 엘음악학원 하한나 대표, 음악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교육가의 이야기 악기와 함께 자란 인생, 그리고 엘음악학원의 시작 부산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엘음악학원은 피아노는 물론 기타, 바이올린, 플룻, 우쿨렐레, 비올라, 보컬, 작곡까지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실용 음악 아카데미다. 이곳을 이끄는 하한나 대표는 네 살 때부터 음악과 함께 자랐다. “피아노를 시작으로 모든 악기를 배웠어요. 쉬지 않고 배웠던 것 같아요. 대학 시절부터 이미 강의를 시작했고, 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했죠.” 두 개의 학원을 운영하던 하 대표는 현재의 엘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운영을 집중했다. 공공기관과 법인기업 등에서 외부 강의도 활발히 진행하며, 실전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쌓아왔다. “놀면서 하는 레슨보다, 진짜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엘음악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입시와 전문 과정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다. 하 대표는 “저는 콩쿨, 입시, 유학처럼 목표가 있는 학생들과 잘 맞는다”고 말한다. “처음엔 유아와 어린이 중심이었는데, 어느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라메르폴댄스 운영하는 정예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건축기사에서 폴댄스 강사로, 인생의 전환점 부산에서 ‘라메르폴댄스’를 운영하는 정예진 대표(92년생)는 건축 전공자였다.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그는, 한때 대우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며 ‘공인중개사’로의 진로를 변경 할지말지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랜 공부와 업무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폴댄스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처음엔 취미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면 할수록 성취감이 너무 컸어요. 주 3회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매일 가게 되더라고요. 그때 확신이 들었죠. ‘이걸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요.” 그렇게 시작된 폴댄스 인생은 어느새 6년차, 현재는 라메르폴댄스 1호점(일광신도시)과 2호점(일광역)을 운영하는 원장으로 자리 잡았다. ‘편견을 깨는 운동’,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폴댄스 정 대표는 폴댄스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사명감이 크다. “예전에는 폴댄스를 힐 신고 무대에서 추는 춤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하얀나무미술학원 운영하는 손유정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에서 ‘아이들의 스승’으로 대전 대덕구 동춘당로,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하얀나무미술학원은 오랫동안 지역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온 작은 미술교육 공간이다. 이곳을 이끄는 손유정 원장은 처음부터 미술 강사가 될 계획을 세웠던 사람은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게 됐죠.” 하지만 손 원장에게는 늘 마음 한쪽에 자리 잡은 또 하나의 꿈이 있었다. 바로 **‘선생님’**이라는 꿈. 학창 시절부터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결국 강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교육자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아이들을 지도한 지는 어느덧 9년. 그녀만의 미술 교육 철학이 꽃피기 시작했다. “재능 있는 아이는 끝까지 끌고 간다” 손유정 원장이 학부모들에게 특히 신뢰를 얻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녀는 돈보다 아이의 가능성을 먼저 본다. “미술은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예요.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은 무료로 도와준 적도 있어요.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친구라면 대학까지 꼭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필라라희 운영하는 김라희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아픔에서 시작된 변화, 필라테스 인생의 첫걸음 울산 필라라희 본점을 운영하는 김라희 대표의 필라테스 여정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10년 전, 그는 40초짜리 횡단보도조차 제대로 건너지 못할 만큼 심각한 허리 디스크로 일상을 잃어가고 있었다. 병원을 전전하며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했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체형 교정과 재활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은 곳이 바로 ‘필라테스’였다. “처음엔 그냥 살기 위해 시작했어요. 그런데 조금씩 몸이 바뀌고, 통증이 줄고, 다시 걷기 시작하니까… ‘아, 내가 다시 살아나는구나’ 싶었죠.” 그 회복의 경험은 자연스레 필라테스를 통해 누군가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렇게 *‘필라라희 울산본점’*이 탄생했다. “대표도 회원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 김 대표가 수업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은 ‘마음가짐’이다. “회원도 센터를 선택하지만, 저 역시 회원을 선택합니다.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는 매일같이 고민한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손쌤미술 운영하는 김은지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그리는 미술, 손쌤미술의 시작 부산에서 ‘손쌤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지 원장은 서양화를 전공한 작가이자 교육자다. 그녀는 화가로서의 예술적 감각과 교육자로서의 따뜻한 시선을 더해,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다. “그림을 그리는 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예요. 아이들이 그 언어를 배워 스스로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김 원장은 미술을 ‘성적을 위한 학문’이 아닌 ‘삶의 언어’로 바라본다. 그렇기에 손쌤미술의 교실에서는 완벽한 작품보다 아이의 감정과 생각이 담긴 ‘과정’이 더 소중하게 다뤄진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 손쌤미술의 가장 큰 특징은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교육 철학이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느낀 감정, 실수, 그리고 수정의 과정이 모두 예술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몰입의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히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
“부가세만 내면 통장이 비는 사장님들”…절세 핵심 5가지, 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부가세 신고 후 텅 빈 통장… 사장들의 공통된 고민 장사를 열심히 해놓고도, 부가세 신고가 끝나면 통장이 순식간에 ‘텅’ 비는 경험. 많은 소상공인들이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다. “매출은 적지 않은데, 이상하게 돈이 남질 않아요.” “부가세만 내면 왜 이렇게 타격이 클까요?” 이런 하소연 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절세 습관이 없다는 것. 전문가들은 말한다.“세금은 모르면 더 내고, 알면 줄일 수 있다.”오늘은 소상공인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부가세 절세 습관 5가지를 정리했다. 1. 사업용 계좌 + 사업자카드, 절세의 기본 공식 부가세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을 확실히 구분하는 것. 개인 계좌로 결제한 비용은 경비로 인정받기 어렵다. 반대로 사업용 계좌 + 사업자카드로 결제하면 매입증빙이 명확해져 부가세 공제가 확실히 잡힌다. 특히 식비, 차량 유지비, 소모품 비용 등 작은 비용도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든다.“사업자카드는 절세의 출발점”이라는 이유다. 2.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할까요?”… 이 한 마디가 돈이다 사업 관련 지출이라면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새로운 기준, ‘도로시발레학원’ 박은표 원장을 만나다 ■ 아이의 마음과 몸이 함께 자라는 곳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중심에 서 있는 도로시발레학원. 그 시작과 철학을 듣기 위해 도로시발레교육원 대표이자 도로시발레학원 원장, 박은표 원장을 만났다.2011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발레를 파견하는 전문 기관을 운영해 온 그는 어느덧 14년 동안 수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아이 맞춤형 발레 교육’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갤러리아·신세계·이마트·롯데마트 등 주요 문화센터 강의를 통해 발달 단계별 수업 경험도 더욱 단단히 다졌다.이 모든 경험의 결실이 2025년 정식 개원한 ‘도로시발레학원’이다. ■ 천안·아산 유일의 유아 전문 발레 교육기관도로시발레학원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유아·아동 전문 발레교육기관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엄마랑 아가랑 발레’ 프로그램. 천안·아산에서 유일하게 정식 등록된 이 프로그램은 36개월부터 엄마와 함께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 감각을 키우도록 설계되었다.박 원장은 “아이의 발달 단계별 맞춤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스토리·놀이발레, 체형교정 발레핏 등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