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제도와 관련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을 모아 FAQ(자주 묻는 질문) 형태로 정리한 안내가 공개됐다.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이 사업은 기업의 참여 요건과 청년 대상 기준이 다양해 문의가 많았던 만큼, 이번 FAQ는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기업 대상 FAQQ1. 피보험자 수가 1~4명인 영세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A. 가능합니다.유형Ⅰ 참여 기업 중 청년 창업기업이나 지역 주력 산업 기업 등은 인원 규모와 관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Q2. 청년을 먼저 채용하고 나서도 지원 신청이 가능한가요?A.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기업은 청년 채용 전에 사업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다만, 참여 신청일 직전 3개월 이내 채용한 청년이라면 예외적으로 참여가 허용된다. Q3. 사업 신청은 기업 단위인가요, 사업장 단위인가요?A. 기본적으로 기업 단위지만, 사업장별 피보험자 구분이 가능한 경우 사업장(관리번호)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Q4. 지난해 기간제로 채용 후 올해 정규직 전환한 경우도 지원이 되나요?A. 될 수 있습니다.기간제 채용 후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면, 해당 기간제 채용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새만금–전주 구간(55.1km)**을 11월 22일 오전 10시 정식 개통한다.이번 개통으로 전북권의 교통망이 대폭 확충되며, 새만금 개발사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 성장이 기대된다. ■ 총사업비 2조 7,424억 원 투입… 전북 핵심 교통축 완성새만금–전주 고속도로는 전북 김제시 진봉면에서 전주시를 거쳐 완주군 상관면까지 이어지는 왕복 4차로, 총 연장 55.1km의 구간으로, 총사업비 2조 7,424억 원이 투입된 대형 국책사업이다. 이번 개통으로 동서 3축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전체 구간(311km) 중 약 65%인 201km가 완성됐다.국토부는 지난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무주–성주–대구 구간의 절차도 신속히 이행해, 향후 호남과 영남을 잇는 동서축 고속도로 완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동시간 43분 단축·연 2천억 원 경제효과 기대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으로 김제 진봉면에서 완주 상관면까지의 이동시간이 **76분에서 33분으로 43분 단축(57% 감소)**된다.주행거리 또한 62.8km에서 55.1km로 약 12% 감소하며, 이로 인해 차량 운행비용 절감 및
국가보훈부가 **‘2025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11월 21일 오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서울 서대문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보훈문화 체험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보훈문화 체험활동은 지역 청소년센터·문화원 등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전국 101개 기관에서 운영된 프로그램에 총 13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국가보훈부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AI를 활용한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 제작 ▲유공자 디지털 프로필 제작 ▲청소년 주도 역사 뮤지컬 공연 ▲나라사랑 주제의 보훈음악회 등 10개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들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기관별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현장 심사를 거쳐 시상식을 진행하게 된다. 시상은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으로 나뉘며,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상장과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 프로그램은 이후 **국가보훈부 학습용 누리집 ‘나라사랑 배움터’**를 비롯해 지방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합동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신속한 공급 성과 창출을 위한 **‘원팀 체계’**에 돌입했다.두 기관은 11월 20일 오전 서울 용산에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와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를 공식 출범시키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 “도심 주택공급 속도전 돌입”… 국토부-LH 합동 TF 가동이번 TF는 김정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특별 지시에 따라, **주택공급 확대방안(9.7 대책)**의 후속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135만 호 착공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번 합동 TF는 그 핵심 실행조직으로 기능한다. 국토부와 LH는 도심 공급 확대 및 속도 제고를 위해 정책 조정, 현장 애로사항 해소, 민간 협력 등을 전담하며 “부지 발굴부터 준공까지 끊김 없는 공급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국토부와 LH의 조직 구조를 ‘주택공급 비상체계’로 전환하고,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 신설… 5개 전담팀 가동LH는 이번 조직 개편으로 *
공정거래위원회가 ‘동의의결제도 운영 및 절차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21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은 동의의결 절차의 신속성·효율성·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의견제출 기간 단축 및 심의 절차 정비 등이 주요 내용이다. ■ 동의의결 절차, 더 빠르고 명확하게 정비공정위는 “동의의결 사건은 사업자의 자발적 신청에 따라 이뤄지는 만큼, 일반 법 위반 사건보다 간결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사업자의 의견제출 기간을 기존 3~4주에서 2주로 단축하는 특례를 마련했다.현재 일반 사건의 경우 전원회의는 4주, 소회의는 3주의 의견제출기간을 부여하지만, 동의의결 사건은 자발적 협의 절차라는 점을 감안해 2주로 줄였다.이는 제도의 취지인 ‘신속한 사건 해결’을 살리기 위한 조치다. ■ 심의기한 30일로 명문화… 제도 실효성 강화개정안은 심사보고서 제출 이후 심의가 열리는 기한을 명문화했다. 우선, 동의의결 절차 개시 여부를 다루는 심사보고서는 사업자의 의견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심의하도록 했다.기존에는 보고서 상정일 기준 14일 이내로 규정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법 위반 혐의
공정거래위원회가 **여행사와 여행상품 판매 대리점 간 거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여행업종 표준대리점계약서’**를 새롭게 제정했다.이번 제정은 엔데믹 이후 급성장한 여행시장 환경에 맞춰 대리점주의 권익 보호와 불공정 거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 여행업계 첫 표준대리점계약서 제정…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공정위는 11월 20일 “여행상품을 기획·공급하는 여행사와 판매를 위탁받는 대리점 간의 거래를 보다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여행업종 표준대리점계약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주요 업종별로 대리점이 본사와 대등한 입장에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를 마련·보급하고 있으며, 여행업종은 올해 ‘2024년 업종별 대리점거래 실태조사’ 대상 업종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표준계약서는 업계 의견수렴 및 문화체육관광부 협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총 21개 조항 68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 거래 투명성 제고·불공정 행위 방지·대리점 안정성 보장공정위가 밝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거래의 투명성 강화 여행상품의 범위, 위탁업무 내용, 여행사와 대리점의 의무를 명확히 규정. 여행사 소관 업무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는 여행사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퀸제누비아2호 좌초사고’ 후속조치 상황 점검을 위해 11월 20일 목포해양경찰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날 발생한 여객선 좌초사고의 원인 조사와 향후 대응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전 장관은 도착 직후 목포해경서장으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 인명 구조 및 응급환자 대응 현황, 선박 조치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후 늦은 밤까지 구조 활동에 전념해 모든 승객을 인명 피해 없이 구조한 해양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 투입된 구조요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부상을 입은 승객들이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적·의료적 지원에도 세심히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해경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박 손상 원인 조사와 사고 대응 매뉴얼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속한 구조와 정확한 원인 규명이 안전의 기본이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해상교통 관리체계가 한층 강화되어, 바다 위의 안전이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 [비즈데일리 유정흔 기자]
관세청이 기업의 통관 절차 간소화와 물류비 절감을 위한 규제 완화에 나섰다.관세청은 11월 20일, ‘수입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신속통관 및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전자상거래 반품·FTA 수리품, 서류 없이 수입신고 가능이번 개정안의 가장 큰 변화는 전자상거래 반품 및 FTA 재수입 물품의 서류제출 의무 완화다. 현재는 역직구 상품을 반품하거나 수리 후 재수입하는 경우, 수입신고 금액이 총 150달러를 초과하면 최초 수출신고필증 등 서류 제출이 필수였다. 그러나 개정안은 이를 ‘총액’ 기준에서 ‘란별 150달러 이하’로 변경, 다양한 물품을 일괄 반품하더라도 개별 품목 단위로 서류 제출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FTA 규정에 따라 수리 후 재수입하는 물품도 서류제출 대상에서 제외돼 기업의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 첨부서류 전자제출 전면 허용… 종이서류 의무 폐지두 번째 변화는 수입신고 첨부서류의 전자제출 전면 허용이다.그동안 사전세액심사 대상 물품이나 첨부서류가 20매를 초과하는 경우 종이로 제출해야 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서류 매수와 관계없이 전자제출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
법무부가 삼청교육대 피해자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 국가가 제기한 상소를 전면 취하하며, 국가폭력의 역사적 청산에 한걸음 나섰다. 법무부는 지난 9월 29일, 삼청교육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삼청교육대 국가배상소송 사건의 국가 상소 취하 및 포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 13일까지 피해자 461명에 대한 2심·3심 사건 181건의 상소를 모두 취하했으며, 피해자 372명이 포함된 1심 및 2심 사건 100건의 상소도 포기했다. 삼청교육대 사건은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가 계엄포고 제13호 등을 근거로 약 3만9천 명을 군부대 내 삼청교육대에 강제수용해 ‘순화교육’과 강제노역, 근로봉사 등을 시킨 국가폭력 사건이다. 당시 구타 및 가혹행위로 인해 50여 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상소 취하와 포기는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헌법 제1조 정신에 따른 결정으로, 권위주의 시기의 국가폭력에 대한 반성과 청산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 조치가 단순한 소송 절차상의 결정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심리적 치유를 위한 실질적 조치라고
새만금개발청이 인공지능(AI) 영상 기술을 활용해 국민이 꿈꾸는 새만금의 미래 비전을 표현한 ‘2025년 새만금 인공지능(AI)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새만금의 희망과 가능성을 가장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정하는 대국민 공모로,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됐다. 총 35점이 접수되었으며, 주제 적합성·창의성·대중성·기술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 **‘힐링 새만금’**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AI 영상 기법에 트렌디한 랩을 결합해 새만금의 자연과 비전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새만금 RE:BOOT 챌린지’와 ‘새만금의 시간’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새만금! 희망과 혁신의 땅’, ‘만금이가 알려주는 새만금의 숨은 매력!’, ‘새만금의 비상’ 등 세 편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이 돋보인 10편의 작품이 도전상을 수상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민이 상상하는 새만금의 미래를 AI 기술로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며 “이번에 발굴된 콘텐츠는 새만금의 비전
감기만 걸려도 무심코 항생제를 찾는 경우가 많지만,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인류 전체의 미래와도 직결된 문제다. 항생제를 잘못 사용하면 세균이 약에 적응해 **‘항생제 내성균’**으로 변하면서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심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 항생제는 ‘세균 감염’에만!항생제는 세균으로 인한 감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다.하지만 감기, 독감, 인후염 등 대부분의 바이러스성 질환에는 효과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항생제를 사용하면 세균이 내성을 갖게 되어, 이후 같은 병이 생겼을 때 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 항생제 내성, 이렇게 생깁니다우리 몸속에는 수많은 세균이 존재한다. 항생제를 잘못 복용하거나 중간에 임의로 끊게 되면, 죽지 않고 남은 세균이 항생제에 적응해 내성균으로 변한다. 이 세균들이 번식하면 기존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되고, 새로운 감염 시 치료 약이 없을 수도 있다. 즉, **“한 번의 부주의한 복용이 내일의 치료 불가능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 득보다 실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질환에 항생제를 사용해도 치료 효과는 없고, 내성 위험만 높인다.또한 장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해외직구로 유통되는 전자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조사를 실시했다.현재 해외직구 제품은 개인 사용 목적임을 이유로 KC(전파) 인증이 면제되고 있다. 하지만 인증 절차가 생략된 만큼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제품이 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일상용품 29종 대상 전자파 검사 실시이번 조사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29개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상에는 목걸이형 스피커, 전기드릴, 무선충전기, 전기밥솥, 전기주전자, 헤어드라이어, 마사지건, 스팀다리미 등이 포함됐다. ■ 전자파 기준 초과 ‘부적합 제품’ 7종 공개조사 결과, 총 7개 제품이 전자파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다음과 같다. 헤어드라이어 (A5) / 태무 전기드릴 (TGDrill) / 아마존 휴대용 선풍기 (N15) / 알리익스프레스 목걸이형 선풍기 (M5) / 아마존 스탠드형 선풍기 (BALASHOV FS40-1646) / 알리익스프레스 CCTV (WiFi Smart Camera) / 알리익스프레스 방송·공연용 마이크 (U3) / 태무 과기정통부는 이들 제품의 국내 판매
정부가 추진 중인 ‘상생페이백’ 환급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국민들은 9~11월 카드 사용 증가분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 9월·10월분 평균 환급액 1인당 5만8천~6만 원정부에 따르면, 2025년 9~10월분 상생페이백 신청자 1인당 평균 환급액은 9월분 5만8천 원, 10월분 6만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소비가 활발했던 추석 연휴와 가을철 소비 시즌의 영향으로 참여자들의 환급액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 11월 30일까지 신청 시, 9~11월분 모두 환급 가능상생페이백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기간 안에 신청하면 9~11월분 누적 환급액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 상생페이백.kr 에서 간편하게 가능하며, 본인 명의 카드 사용 내역 확인 후 환급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소비 증가액의 20% 환급… 지역상권 회복 지원상생페이백 제도는 2025년 9~11월 카드소비액이 2024년 월평균보다 증가한 경우, 그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다. 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직접적인 체
공직사회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민간의 생성형 AI 활용 전략을 배우며 인사·조직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11월 18일 ‘제2차 인공지능 혁신기업 현장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이버 본사를 찾아 벤치마킹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공부문이 민간의 혁신 역량을 적극 학습해 AI 기반 인사정책과 인재 양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인사처는 네이버를 여섯 번째 체험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날 방문에서는 국내 대표 생성형 인공지능인 ‘하이퍼클로바엑스(HyperCLOVA X)’의 활용 사례를 비롯해 AI를 조직 운영에 접목하는 다양한 제도와 시스템을 공유받았다. 특히 인사처 직원들은 업무 효율화에 AI를 적용한 민간의 혁신사례, AI 전문 인재 양성 전략, 수평적이고 민첩한 조직문화 도입 방안 등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희진 인사처 데이터정보담당관은 “인공지능은 이제 국가 핵심 인프라이자 필수재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공직사회도 민간의 AI 운영방식을 참고해 더 혁신적이고 유연한 업무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처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얻은 통찰을 향후 인사관리 정책 및 적극행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과 함께하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며,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10대 실천과제를 발표했다.이번 캠페인은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과 불법 복제물 근절을 목표로 진행되며, 가수 **십센치(10CM)**가 참여한 캠페인송 *‘바로 지금송’*도 공개됐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한 10대 실천과제1️⃣ 불법 영상물 유통 사이트 끄기2️⃣ 불법 출판물 공유·사용하지 않기3️⃣ 음원 불법 다운로드·복제하지 않기4️⃣ 공연물 몰래 촬영·유통하지 않기5️⃣ 불법 사설 서버 게임 사용하지 않기6️⃣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구매 후 사용하기7️⃣ 폰트·이미지는 사용 전 반드시 라이선스 확인하기8️⃣ 불법 복제물 발견 시 ‘카피112’에 신고하기9️⃣ 웹툰·소설은 정당한 이용료를 지불하고 감상하기 저작권 보호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기 이 10가지 행동수칙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당한 이용을 통해 건전한 콘텐츠 생태계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 “바로 지금! 저작권을 지켜요” – 10CM와 함께한 캠페인송이번 캠페인에는 감성 뮤지션 **10CM(십센치)**가 참여해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을 주제로 한 캠페인송 *‘바로 지금송’*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