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밍글스 운영하는 민경은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대전 신성동 밍글스, 민경은 대표의 건강한 디저트 카페 이야기 “정직하게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달콤함을 전합니다”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카페 운영자 대전 신성동에서 카페 ‘밍글스(Mingles)’를 운영하는 민경은 대표는 매일 아침 손님을 맞이할 때마다 밝은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손님들이 항상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에너지를 얻고 간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이를 자신만의 가장 큰 노하우로 꼽았다. 카페는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정직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와 디저트 밍글스의 대표 메뉴는 단연 수제 그릭요거트다. 민 대표는 “저희 요거트는 우유와 유산균만 넣어 직접 발효시켜 만든다”고 강조한다. 시판 베이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롯이 수제로만 만들어 다른 곳에서 맛보는 요거트보다 신맛이 적고 담백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 요거트는 제철 과일을 곁들여 디저트로 완성되며, 보기에도 아름답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로
“직원에게 급여명세서 안 주면 과태료 최대 500만 원”…소상공인 반드시 알아야 할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 소상공인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할 때, 급여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법 위반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장님은 많지 않다.2021년 11월 19일부터 시행된 근로기준법 제48조에 따라, 모든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할 때마다 ‘임금명세서(급여명세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한다. 급여명세서, 왜 꼭 줘야 하나 그동안 일부 사업장은 통장 이체 내역만 보여주거나 “이번 달 월급 얼마야”라는 말로만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법이 바뀌면서 이는 명백한 위반 사항이 됐다.급여명세서를 교부하지 않거나, 항목이 누락된 상태로 교부할 경우에도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퇴사 후 근로자가 “급여명세서를 받지 못했다”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면, 실제로 조사와 과태료 부과가 즉시 진행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급여명세서에 꼭 포함돼야 하는 항목 급여명세서는 단순히 ‘이번 달 월급 200만 원’이 아니라, 세부 내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용노동부는 아래 항목들을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본급 및 각종 수당 (
법인 정관, 왜 제대로 만들어야 할까 – 정관은 서류가 아니라 기업의 헌법이다 법인 설립 시 가장 먼저 작성하는 문서가 정관이다.많은 사람들은 단순한 형식 서류로 생각하지만, 정관은 회사의 방향과 권한을 규정하는 기업의 헌법이다. ① 정관은 사업의 방향을 정의한다정관에는 목적사업이 명시된다.이 항목이 누락되면 새로운 사업을 추가할 때 정관을 변경해야 한다.처음 설립 시부터 3~5년 뒤 확장 가능한 업종까지 미리 포함하는 것이 좋다. ② 주주와 이사의 권한을 구체화하라정관에는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권한이 적혀 있다.이 부분이 모호하면 지분 분쟁이나 경영권 다툼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대표 선임, 배당, 해임 등 주요 사항은 결의 요건과 절차를 명확히 두어야 한다. ③ 지분 양도·대표 교체 시 방패가 된다가족법인이나 동업법인의 경우지분 양도 제한이나 신주 인수 우선권 조항이대표의 경영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④ 세무·법률 리스크를 줄이는 장치다임원보수, 퇴직금, 비용인정 등은 정관에 근거가 있어야 세무상 인정된다.정관 한 줄이 세금을 줄이고 분쟁을 막는 근거가 된다. 정관은 회계장부보다 오래간다.회계는 숫자를 기록하지만, 정관은 그 숫자의 방향을 정한다.회사가
“법인카드, 대표의 편의가 아니라 회사의 신용이다”많은 법인 대표들이 ‘법인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사용한다.출장 중 점심식사, 거래처 접대, 가끔은 개인 용무까지. “어차피 회사 카드인데 뭐 어때?”라는 가벼운 생각이 나중엔 회사의 신용을 깎고, 세무조사의 단초가 된다. 법인카드는 ‘대표의 혜택’이 아니라 ‘법인의 공적 자금’이다. 단 한 번의 부주의한 사용이 법인세, 부가세, 심지어 소득세 문제로 직결될 수 있다. ■ 법인카드는 누구의 돈인가법인카드는 ‘회사 돈’으로 결제하는 카드다.즉, 모든 사용 내역은 회사 회계장부에 기록되어야 한다.그렇기에 개인의 생활비, 가족 식사, 사적인 모임 등 업무와 관련 없는 지출을 법인카드로 결제하는 순간그 금액은 ‘업무무관비용’으로 분류된다. 세법은 이 업무무관비용에 대해 매우 엄격하다.회사에서 썼더라도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으면 그 비용은 손금(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결국 법인세는 더 내야 하고, 대표 개인에게는 ‘상여처분’으로 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다. ■ 세무서가 주목하는 ‘법인카드 패턴’국세청은 최근 몇 년간 ‘법인카드 이상 사용 패턴’을 자동 분석 시스템으로 감시하고 있다. 주말, 공휴일, 심야시간대 결제 내
숫자 너머의 리스크를 읽다, ‘세무회계 보국’ 이도겸 세무사의 철학 서울 역삼역 인근에 자리한 세무회계 보국은 단순한 신고대행 사무실이 아니다. 이곳의 대표 이도겸 세무사는 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리스크를 분석해 ‘사업이 돌아가는 원인’을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그는 “세금은 단순히 계산의 영역이 아니라, 사업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창문”이라 말한다. 세무사가 된 이유, 그리고 변곡점 이도겸 세무사는 처음엔 안정적인 전문직으로서 세무사를 택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수많은 사업자들을 만나며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열심히 일해도 세법을 몰라 억울하게 세금을 더 내거나, 가지급금 문제로 세무조사를 받는 분들을 보며 ‘진짜 세무사는 사업을 대신 지켜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신념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 줄일 수 있는 세금’을 찾아주는 실질적인 세무 전략에 주력하고 있다. 법인부터 개인까지, 업종 맞춤형 세무 관리 세무회계 보국은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법인 고객에게는 가지급금·이익잉여금·경정청구·세무조사 대응을, 개인사업자에게는 경비 인정 구조와 소득세 절세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병·의원, 요식업, 프리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 목동동에 위치한 곰골프아카데미 김인정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 곰골프아카데미 파주 목동동에 자리한 *곰골프아카데미(GOM Golf Academy)*는 단순히 골프를 배우는 학원이 아니다. 이름 속에 담긴 GOM(Grow On Movement) 철학처럼, 아이들이 작은 움직임에서부터 성장을 경험하고 부모와 함께 행복을 나누는 프리미엄 가족 골프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놀이처럼 배우는 키즈 골프, 스트레스 대신 즐거움을 곰골프아카데미 키즈 클래스는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는다. 아이들 개개인의 발달 단계별 특성과 운동 능력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이끌어낸다. 특히 유치부는 놀이와 게임 요소를 결합한 수업을 통해 흥미를 높이고, 초등부는 몰입을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곰골프아카데미는 아이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부모까지 함께하는 가족 중심 커뮤니티다. 아카데미 내 라운지에서는 부모가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
“화재보험료 전액은 비용처리 불가”… 개인사업자 세무처리 기준 명확히 해야 최근 화재보험에 가입하는 개인사업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료 전액을 사업 경비로 처리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매장 화재보험을 가입할 때 비용처리 기준은 사업자 형태(개인/법인)에 따라 다르며, 특히 개인사업자는 일부만 인정됩니다. ✅ 법인 vs 개인사업자 구분 비용처리 가능 범위 설명 법인사업자 보험료 전액 사업용 자산(매장, 비품 등)에 대한 보험료는 전액 손금 인정 개인사업자 위험보험료(보장성 부분)만 가능 만기환급금이 있는 저축성 보험은 인정 불가. 순수 보장형(화재, 재산 손해 보상 등) 부분만 가능 개인사업자는 화재보험료에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위험보험료(보장받는 부분과 화재, 손해 시 보상)와 저축성 보험료(만기환급 등 저축 성격이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법상 비용처리 가능한 건 위험보험료(보장성) 부분입니다. 해당 내용은 보험증권이나 납입내역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무처리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통장 거래 기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무엇이 다를까 – 절세, 신용, 리스크의 관점에서 다시 보는 사업의 ‘형태’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이 있다.“개인으로 할까, 법인으로 전환할까.”많은 대표들이 매출이 오르면 법인으로 바꾸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형태의 선택은 단순한 등록 문제가 아니라 세금과 리스크 구조 전체를 바꾸는 결정이다. 개인사업자는 대표 개인이 곧 사업체다. 사업이 잘되면 소득세도 함께 늘고, 부채가 생기면 그 책임도 모두 개인에게 돌아온다. 소득세는 구간별 누진세율이 적용돼 과표 8,800만 원 초과 시 35%, 1억 5천만 원을 넘으면 45%까지 올라간다. 벌수록 세금이 더 무거워지는 구조다. 반면 법인은 대표와 분리된 별도의 인격체다.법인세율은 일정 구간까지만 적용되고, 대표 급여나 배당으로 소득을 나누면 세금을 분산할 수 있다.법인 명의로 대출, 리스, 보험, 부동산 거래가 가능해 개인 신용과 리스크를 분리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장점에는 의무가 따른다.법인은 결산, 공시, 세무신고 등 절차가 복잡하고 회계 기준이 훨씬 엄격하다.세금이 줄어든다는 이유만으로 전환하는 것은 위험하다.매출, 순이익률, 인원, 확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갓샌 운영하는 이민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갓 구운 빵으로 만든 신선한 한 끼” 대전 갓샌 이민아 대표의 청년 창업 이야기 청년 사장의 도전, 갓샌의 시작 대전에서 ‘갓샌’을 운영하고 있는 이민아 대표는 올해 스물세 살의 젊은 청년 창업가다. 갓샌은 이름 그대로 ‘갓 만든 샌드위치’를 뜻하며, 바게트와 치아바타를 활용해 만든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한다. 이 대표는 “바게트가 딱딱하고 먹기 불편하다는 인식을 바꿔보고 싶었다”며 창업 계기를 전했다. 신선함을 원칙으로 지켜내다 갓샌의 가장 큰 특징은 ‘당일 생산, 당일 폐기’ 원칙이다. 바게트와 치아바타는 매일 아침 직접 구워내고, 샌드위치 속재료 또한 당일에 준비한다. 남는 것은 아깝더라도 버리고, 손님에게는 언제나 신선한 맛을 제공하는 것이 갓샌의 철학이다. 이민아 대표는 “속재료까지 매일 준비하기 때문에 더 건강하고 신선한 샌드위치를 드릴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초보 사장이 말하는 ‘노하우’ 창업 초기인 만큼 “아직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그는 꾸준함과 열정을 가장 큰 무기로 꼽았다. “이 일은 정말 좋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함께사이클아카데미 운영하는 김민배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전국 무대를 향한 페달, 대전 함께사이클아카데미 김민배 대표의 도전 경륜 선수에서 지도자로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함께사이클아카데미는 아직 창단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지역 내에서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곳을 이끄는 김민배 대표는 10년 넘게 경륜 선수로 활동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안동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 우연히 사이클의 길을 접하며 선수로 성장했고, 현재는 지도자의 길까지 걷고 있다. 1년 남짓한 코치 경험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선수 경험과 체계적인 훈련 방식으로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하며 새로운 세대의 주역을 키워내고 있다. “운동은 즐거워야 한다” 김 대표가 아이들과 회원들을 지도할 때 가장 강조하는 가치는 ‘즐거움’이다. 그는 “물론 모든 훈련이 항상 즐겁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즐거운 분위기에서 운동해야 성인도 아이도 성장 속도가 빠르다”고 말한다. 따라서 함께사이클아카데미에서는 기술 향상 못지않게 긍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이곳은 중등부·고등부 선수반과 일반인 동호인 반으로 운영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안산 블룸바이유 운영하는 김초아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고객의 자신감을 찾아주는 공간 안산에서 붙임머리 전문샵 ‘블룸바이유’를 운영하는 김초아 원장은 “꾸준히, 그리고 진심으로”라는 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고객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선물하는 것뿐 아니라, 붙임머리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매력을 극대화하는 경험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원장은 원래 모델하우스 안내 직원으로 7년간 근무했지만, 불규칙한 급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미용실을 운영하던 어머니의 권유로 미용을 시작했고, 차별화된 분야를 찾던 중 ‘붙임머리’에 매료됐다. “짧은 머리가 긴 머리로, 평범한 머리가 화려하게 변신하는 과정이 정말 신기했어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기분이었죠.” 붙임머리에 담긴 특별한 가치 블룸바이유에서는 20~30대 여성을 비롯해 중학생부터 50대까지폭넓은 고객층이 방문한다. 머리 숱이 적어 고민이 많은 고객부터 스타일 변신을 원하는 이들까지, 붙임머리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준다.. 특히 김 원장은 고객의 두피 상태와 모발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시술을 강조한다. 유지 기간은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네이브로바버샵 운영하는 이재용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네이브로바버샵 이재용 대표, “새로운 도전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섬세함이 만드는 남성 스타일의 차별화 대전에서 네이브로바버샵을 운영 중인 이재용 대표는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그는 남성 고객 개개인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디테일한 컷트와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대표의 섬세함은 단골 고객의 높은 재방문율로 이어지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고 새로운 고객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다. “남자 머리는 작은 디테일 차이에서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저는 항상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이 대표의 설명처럼, 네이브로바버샵은 남성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주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 노하우 그의 진짜 노하우는 기술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고객에게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그는 “머리만 잘라드리는 게 아니라, 손님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게 가장 중요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피아노치는날음악교습소 운영하는 유수인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음악, 즐거움 속에서 배우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피아노치는날음악교습소 유수인 원장 이야기 10년 경력의 작곡 전공자, 아이들과 음악으로 호흡하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에 위치한 ‘피아노치는날음악교습소’를 운영하는 유수인 원장은 작곡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 온 베테랑 지도자다. 학원 운영은 6년째이고 꾸준히 아이들과 함께 음악의 길을 걷고 있다. “저는 음악을 어렵게 가르치고 싶지 않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어야 오래 가고, 그것이 결국 실력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연령대별 맞춤 노하우 유 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법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유치부 : 워크북과 교구, 음악 워크지를 다양하게를 활용해 흥미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 산리오·포켓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음악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 초등부 : 아이가 좋아하는 곡을 중심으로 지도한다. 기초과정인 바이엘, 체르니 등에 국한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연습하고 싶어지도록 곡을 선정한다. 콩쿨 준비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넛츠네일 운영하는 유화림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대전 넛츠네일, 고객 맞춤형 24시간 예약 운영으로 ‘소통하는 네일샵’ 지향 대전에서 ‘넛츠네일’을 운영하는 유화림 대표(26)는 네일아티스트로 활동한 지 3년 남짓이지만, 직원부터 샵인샵까지 다양한 경험을 거쳐 마침내 자신만의 샵을 열었다. 그는 단순한 시술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과 편안한 공간을 중시하며, 차별화된 운영 철학을 펼치고 있다. 네일과 속눈썹까지 아우르는 토탈 뷰티샵 준비 넛츠네일은 기본 케어와 젤네일은 물론, 아트 시술까지 제공한다. 특히 연장 시술에 있어서는 유 대표만의 노하우가 돋보인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팁 연장이 아닌 ‘젤 연장’을 고집해, 손톱의 두께가 두껍지 않고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완성한다. 그는 “팁 연장은 빠르고 편하지만 두꺼워 보일 수 있다”며, “젤 연장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손톱이 훨씬 자연스럽고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속눈썹 연장과 펌까지 추가해 토탈 뷰티샵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대나무숲 같은 공간’…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 유 대표는 기술만으로는 모든 고객을 만족시킬 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김대희바둑교습소 운영하는 김대희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바둑” 대전 김대희바둑교습소, 프로기사의 교육 철학 프로기사 출신, 전문성을 더한 바둑 교육 대전에서 ‘김대희바둑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대희 대표는 현역 프로기사로서 직접 아이들과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대회 활동과 지도자를 병행하며, 기초 입문자부터 주부, 그리고 전문 반 학생들까지 폭넓게 교육한다는 점이 그의 강점이다. “다른 학원과 달리, 저는 프로기사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둑을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부터 수준 높은 심화 학습까지 모두 지도할 수 있다는 점이 제 교습소의 차별화된 장점입니다.” 바둑이 주는 교육적 가치 김 대표는 특히 어린 학생들에게 바둑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단순한 게임이 아닌, 사고력·집중력·배려심을 길러주는 교육적 도구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바둑을 배우면 생각하는 힘이 커집니다. 한 수를 두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다음 상황을 예측하며, 자연스럽게 차분함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과 배려심을 배우게 되죠.” 바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