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YENA)**가 ‘AAA 베스트 뮤지션’ 수상과 더불어 배우 추영우와의 설렘 가득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수상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AAA 베스트 뮤지션(AAA Best Musician)’ 상을 수상하며 “2025년 쉼 없이 달려왔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놓친 것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며 스태프와 팬덤 지구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대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소화하며 청순함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우산을 활용한 퍼포먼스는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고, 중간에 중국어 가창을 더해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면모도 보여줬다. 이어 가면을 쓴 남성이 등장하며 무대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고, 그 주인공은 배우 추영우였다. 두 사람은 우산 아래에서 키스를 암시하는 듯한 연출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짧지만 강렬한 케
용인특례시는 6일 오후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시무용아카데미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를 함께했다. 이날 작품발표회는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 시장)**이 주최했으며,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제1기 수강생 121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수강생들은 태평무, 산조춤, 장고춤, 버꾸춤 등 전통 한국무용부터 라인댄스, 벨리댄스, 셔플댄스, 뮤지컬댄스 등 생활무용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했다. 어린이 수강생들은 소고춤과 탈춤을 통해 한국무용의 멋을 직접 표현했다. 이들은 지난 9월 말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퍼레이드에도 참가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발표회는 그 성과를 정리하고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였다. 행사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1부 ‘태평성대’, 2부 ‘전통의 향기’, 3부 ‘시민의 꿈’, 4부 ‘미래의 몸짓’ 등 4개 주제로 1시간 20분가량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수강생들은 각 장르의 매력을 살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상일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쇼호스트 이찬석이 5연승을 달성, 전 출연자를 모두 꺾고 ‘쇼호스트계 가왕’ 자리에 올랐다. 6일 방송된 734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최승범)은 ‘쇼호스트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지혜&김혜린, 이찬석, 이민웅, 동지현, 안선영, 염경환 등 6팀의 쇼호스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 ‘쇼호스트계 유재석’과 ‘100억 매출’의 조합, 흥 폭발 오프닝첫 무대는 ‘쇼호스트계 유재석’으로 불리는 김지혜와 ‘100억 매출 쇼호스트’ 김혜린이 짝을 이룬 ‘다매진’ 팀이 올랐다. 두 사람은 다비치의 ‘8282’를 선곡해 경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오랜 방송 경력에서 나오는 김지혜의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김혜린의 탄탄한 가창력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무대 말미 김지혜가 “채널 돌리지 마세요, 이 구성 마지막이에요”라고 외치며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찬석, ‘못난 놈’으로 시작된 반전 행보…첫 승부터 폭발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찬석은 ‘40개 방송 연속 매진’ 기록을 가진 쇼호스트답게 시작부터 집중을 이끌어냈다. 그는 진성의 ‘못난 놈’을 선곡하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1회에서 이재욱·최성은이 연기하는 백도하와 송하경이 ‘땅콩집’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극중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천문대 리모델링 프로젝트가 마침내 완성되며 감동적인 전개가 이어졌다. ■ 조작된 여론의 실체…천문대 리모델링을 둘러싼 음모이날 방송에서는 순조롭게 진행되던 파탄고 천문대 리모델링에 돌연 제동이 걸렸다.도하(이재욱)는 부정적 여론이 의도적으로 조작됐음을 눈치채고, 하경(최성은), 그리고 마을 이장단 ‘파벤져스’와 협력해 진실을 추적한다. 결국 여론 조작의 배후는 **전남진(안창환), 창주(서동규)**였으며, 두 사람이 추진 중인 태양열 사업을 위해 천문대 프로젝트를 의도적으로 방해한 계략이었음이 드러났다.범행이 밝혀진 두 사람은 경찰에 연행되며 사건은 통쾌하게 매듭지어졌다. ■ 도영의 꿈 이룬 천문대, 감동의 완공도하는 세상을 떠난 형 **백도영(이재욱 1인 2역)**의 오랜 꿈이었던 천문대를 마침내 완성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하경과 함께 마무리한 이 공간은 두 사람의 성장과 상처를 치유하는 상징적 장소로 그려졌다. ■ 도하–하경, 관계도 ‘리모델링’…벽
박서준과 원지안이 서로의 삶을 뒤흔들 짠하고 진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제작 SLL·아이엔·글뫼)에서는 길고도 깊은 로맨스의 첫 장을 열 주인공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범한 환경에서 자라 특별할 것 없던 이경도는 대학 시절,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지닌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 서지우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풋풋한 첫 연애를 지나 보다 성숙해진 두 번째 연애까지, 두 사람은 뜨거운 설렘과 쓰라린 이별을 함께 겪으며 각자의 청춘에 가장 깊이 새겨진 존재가 된다. 이처럼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의 첫사랑이 되고, 인생에 깊게 얽히게 되었는지 그 서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회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역사적인 첫 순간”**이 공개된다. 신입생 시절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 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이경도와 서지우는 선배 박세영(이주영 분)과 함께 동아리 모집 파티에 나란히 앉아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풋풋한 긴장감 속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끈다. 특히 서지우가 여유로운 눈빛으로
김세정이 마침내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으며 극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0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계사년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는 가운데, 박달이(김세정 분)가 세자빈 강연월(김세정 분)의 기억을 회복하며 흥미를 더했다. 이강(김무영 분)은 짐조와 좌의정 김한철(이경영 분)의 연관성을 파악해 김한철을 역모죄로 잡아들이는 데 성공했다. 갑작스러운 체포 소식에 이운(이신영 분)과 김우희(홍수주 분)는 궁을 빠져나갔고, 잠시나마 주인공들에게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다. 그러나 수감 중이던 김한철 앞에 왕 이희(김남희 분)가 모습을 드러내며 상황은 급반전된다. 곧 김한철이 풀려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고, 그는 도망친 김우희를 잡아오라고 명령하며 다시금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이강은 김한철을 풀어준 이유를 따져 묻고, 이희는 숨겨왔던 계사년의 진실을 털어놓는다. 선왕과 원자를 죽이고 반정을 성공시킨 김한철은 이희가 왕위에 오른 뒤에도 이를 약점으로 삼아 왕을 조정해왔던 것. 이강이 몰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희는 끝내 김한철의 뜻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진실을 알게 된 이강은 무력감과 죄책감으로 눈물을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권아름이 한자리에 모여 색다른 시너지를 펼친다. 6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1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송하경(최성은), 서수혁(김건우), 윤소희(권아름)가 함께 등장해 예측 불가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연애를 시작한 도하와 하경은 17년의 친구 관계 끝에 찾아온 설렘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달달함을 선사했다. 방송을 앞둔 지금, 두 사람의 ‘꽁냥’ 모멘트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 속 네 사람은 한 공간에 모여 각기 다른 표정으로 긴장감과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도하는 하경과 함께 있는 수혁을 본 뒤 질투심을 감추지 못한 채, 당장이라도 승부를 겨룰 듯한 눈빛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이에 질세라 수혁 역시 손목을 푸는 등 대결 준비에 나서며 맞대응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하경은 팔짱을 낀 채 상황을 차분히 지켜보고, 소희는 도하의 의도 모를 제스처를 흥미롭게 바라보며 묘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과연 네 사람이 이토록 진지하게 맞붙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하지만 이들의 비장한 표정 뒤에는 ‘알까기’라는 반전 미션이 숨어 있다
경상남도가 한 해를 빛낸 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제64회 경상남도 문화상 시상식 및 경남예술인의 밤’**이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예술로 지역을 밝힌 7명의 수상자에게 도의 최고 문화예술상이 수여됐다. ■ “예술로 경남의 품격을 높인 이들에게 감사”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오늘의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평생을 열정과 고집으로 걸어온 진정한 예술인들”이라며 “여러분 덕분에 도민들이 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경남의 문화적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1962년 제정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경상남도 문화상’**은 도내 최고 권위의 문화예술상으로, 지금까지 38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경남 문화예술 발전의 산증인으로 자리 잡았다. ■ 7개 부문 수상자, “평생의 예술혼을 지역에”올해는 학술·교육,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청년 등 7개 부문에서 평생을 헌신한 인물들이 선정됐다. 학술·교육 부문: 故 김주석 화백 —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지역 미술 1세대로, 마산미협 창립과 2만여 점의 작품 활동으로 지역 미술의 토대를 다졌다. 문학 부문:
대한민국 대표 과일 **‘제주감귤’**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서울 한복판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사)제주감귤연합회는 6일 서울 봉은사에서 ‘감귤데이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제주감귤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렸다. ■ “겨울철 1등 과일, 제주감귤”… 수도권에 울려 퍼진 감귤의 향기감귤데이는 매년 12월 1일, ‘겨울철(12월) 1등(1일) 과일’이라는 뜻과 함께 ‘당도 12브릭스 이상, 산도 1% 미만’의 고품질 감귤 기준을 담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10년간 수도권 곳곳에서 감귤 홍보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1,200년 역사를 지닌 서울 봉은사에서 열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제주도와 봉은사는 2022년 체결한 상생교류협약을 바탕으로 감귤 소비 촉진과 제주 문화 홍보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올해 슬로건은 **‘귤루랄라, 즐거운 제주감귤’**로, 감귤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젊은 세대까지 소비층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 1,000여 명 운집… 제주감귤로 하나 된 축제의 현장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백성익 제주감귤연합회장, 고우일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TV CHOSUN 간판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제주 미식의 숨은 매력을 전국에 알린다.오는 12월 7일과 14일 2주에 걸쳐 방영되는 제주 특집편은 ‘흑돼지’를 넘어 제주의 바다·들·마을이 빚어낸 진짜 향토 음식과 프리미엄 식재료의 가치를 조명한다. ■ “흑돼지만 있는 게 아니다”… 제주의 진짜 밥상 공개이번 방송은 “양심적인 음식점, 진짜 제주 음식의 가치”를 주제로 기획됐다.그동안 흑돼지에 집중됐던 제주 미식의 이미지를 확장해 ▲제주 흑우·말고기 등 프리미엄 식재료 ▲각재기국·오분자기 뚝배기 등 향토 음식 ▲제주 농어촌의 식재료 생산 현장 등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특히 말고기와 흑우는 천연기념물 지정 및 말산업 특구 지정과 맞물려 제주의 독보적 미식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 [1부] 성산 일출 아래서 펼쳐지는 ‘제주의 어머니 밥상’ (12월 7일 방영)배우 이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1부는 성산일출봉 아래 광치기해변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삼대해녀집’에서는 40년 경력 해녀가 직접 잡은 오분자기 뚝배기와 해산물 모둠을 선보인다. 제주시 원도심 ‘정성듬뿍제주국’에서는 장대국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이 달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지난 4일 공개된 최종회에서 **김요한(강민학 역)**과 **황보름별(주연산 역)**은 오랜 오해와 갈등을 마무리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진짜 연애를 시작했다. ■ “오류를 바로잡고, 사랑을 택하다”… 강민학♥주연산의 진심 엔딩마지막 회에서 강민학 앞에 **전 연인 지니(방민아)**가 등장하며 긴장감이 감돌았다.지니는 여전히 미련이 남은 듯 “주연산과 어울리는 이유가 나 때문이냐”고 묻지만, 강민학은 단호히 **“이제 내 마음은 주연산에게 있다”**며 과거의 미련을 정리했다. 한편, 오해로 상처받은 주연산은 강민학의 설명에도 등을 돌리지만, 결국 서로를 향한 감정을 부정하지 못한 채 다시 마주하게 된다. “당장 보고 싶었고, 같이 학교도 계속 다니고 싶었어.”강민학의 솔직한 고백은 주연산의 마음을 녹였고, 두 사람의 망설임 없는 입맞춤은 모든 오류를 리셋한 듯한 달콤한 엔딩을 완성했다. ■ 청춘 로맨스+사회 풍자, 윤성호 감독표 블랙코미디의 정수마지막 회에서는 연애 서사와 함께 한강대학교 비리 폭로 사건이 동시에 터지며 극의 긴장감이 절정에 달했다.주연산이 공개한 내부 폭로 영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가 배우 정재광, 김현진, 최수영의 특별한 관계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이 작품은 스타 변호사와 ‘최애’ 아이돌,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 “악연으로 다시 만난 변호사와 검사”… 최수영 X 정재광, 팽팽한 대립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와 ‘엘리트 검사’ **곽병균(정재광)**의 긴장감 넘치는 재회가 포착됐다. 과거 학창 시절 서로에게 지옥 같은 기억을 남겼던 두 사람은, 시간이 흘러 ‘도라익’ 살인사건의 변호사와 검사로 다시 맞붙는다. 사진 속 맹세나가 주먹 경고를 날리는 모습은 기세등등한 곽병균과의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하며 ‘악연 케미’의 폭발을 암시한다. 정재광은 이번 작품에서 유서 깊은 법조 명문가 출신 검사 곽병균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와 완벽주의를 보여줄 예정이다. ■ 김현진, 최수영의 ‘조력자’로 등장… 찐 남매 케미 예고또 다른 스틸에서는 **맹세나의 수사 파트너 박충재(김현진)**가 등장한다.도라익의 콘서트 현장에서 직업 본능을 발휘하는 맹세나 곁을 든든히 지키
JTBC 새 금요드라마 **‘러브 미(LOVE ME)’**가 사랑과 상실,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서현진, 유재명, 이시우가 만들어가는 ‘외로움 끝의 사랑’은, 차가운 계절 속 가장 따뜻한 멜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 “외로움 끝엔 사랑이 있다”… 가족 멜로 3중주 예고‘러브 미’는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였던 가족이 각자의 상처를 마주하며 다시 사랑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현실적 가족 멜로다. 공개된 3차 티저는 “우리들 각자의 외로움, 그 근원을 따라가보면 그 끝엔 사랑이 있다고 한다”라는 서준경(서현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밤마다 홀로 외로움을 견디는 맏딸 준경, 아내의 죽음 이후 삶의 의지를 잃은 아버지 진호(유재명),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청춘 막내 준서(이시우).세 인물의 내면은 서로 닮아있고, 그 외로움의 끝에서 각자의 사랑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 서현진X장률, “잠깐의 관계에서 시작된 설렘”준경의 일상은 휴대폰 속 ‘옆집 남자’ 주도현(장률)의 존재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다.이름도 모른 채 ‘잠깐의 관계’로 엮인 두 사람 사이에 조용하지만 뜨거운 감정의 변화가 스며든다. 준경이 거울 앞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성장의 기록, 연대의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열리며,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직접 참석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 15년간 이어온 문화예술 성장 스토리‘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사회공헌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El Sistema)’**를 한국형으로 발전시킨 대표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다.2010년 ‘꿈의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무용단(2022년) ▲극단(2024년) ▲시각예술 스튜디오(2025년)로 확장되며, 현재 전국 110개 거점에서 약 4,500명의 아동·청소년이 활동 중이다. 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출신 단원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입단하는 등 인재 양성의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 예술로 하나 된 연대의 무대, 15주년 기념 공연이번 기념행사에는 지난 15년간 전국 각지에서 예술단을 운영해 온 73개 거점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행사는 ▲관계자 교류 행사 ▲문화예술교육 간담회 ▲15주년 기념 공연으로 구성된다. 기념 공연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현 단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 그리고 임현욱 감독·유영아 작가가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향한 자신감과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 첫 방송 D-1, 시청자 마음 흔드는 네 가지 관전 포인트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아이엔·글뫼) 가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주요 포인트를 공개했다. ■ 박서준 “사랑의 여러 형태,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극 중 이경도 역을 맡은 박서준은 이번 작품에 대해 “20대부터 30대까지의 시기를 오가며 두 인물이 어떻게 사랑하고 성장해왔는지를 그린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감정이 담겨 있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운을 더 깊게 만들어줄 OST 역시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라고 전했다. ■ 원지안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감정선이 핵심”서지우 역을 맡은 원지안은 “행복한 결말일지, 슬픈 결말일지 쉽게 짐작할 수 없다”며 작품의 미스터리한 정서를 강조했다.이경도와 서지우는 두 번의 이별을 겪은 뒤, 불륜 스캔들이라는 뜻밖의 사건으로 세 번째 재회를 맞는다.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