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새로운 기준, ‘도로시발레학원’ 박은표 원장을 만나다 ■ 아이의 마음과 몸이 함께 자라는 곳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중심에 서 있는 도로시발레학원. 그 시작과 철학을 듣기 위해 도로시발레교육원 대표이자 도로시발레학원 원장, 박은표 원장을 만났다.2011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발레를 파견하는 전문 기관을 운영해 온 그는 어느덧 14년 동안 수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아이 맞춤형 발레 교육’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갤러리아·신세계·이마트·롯데마트 등 주요 문화센터 강의를 통해 발달 단계별 수업 경험도 더욱 단단히 다졌다.이 모든 경험의 결실이 2025년 정식 개원한 ‘도로시발레학원’이다. ■ 천안·아산 유일의 유아 전문 발레 교육기관도로시발레학원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유아·아동 전문 발레교육기관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엄마랑 아가랑 발레’ 프로그램. 천안·아산에서 유일하게 정식 등록된 이 프로그램은 36개월부터 엄마와 함께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 감각을 키우도록 설계되었다.박 원장은 “아이의 발달 단계별 맞춤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스토리·놀이발레, 체형교정 발레핏 등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교육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요가VNA 운영하는 임진수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세 자릿수 체중에서 시작된 요가 인생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요가VNA의 임진수 대표는 남성 요가 지도자로서 보기 드문 17년 차 베테랑이다. 하지만 그의 시작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제가 요가를 처음 접한 건 2008년이에요. 당시 체중이 세 자릿수를 넘었죠.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요가를 만났는데, 그때부터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가의 매력에 빠진 임 대표는 약 1년 반의 수련 끝에 ‘이 길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과감히 고향 진해를 떠나 대전으로 올라왔다. 가족의 반대와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남자가 요가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던 시절이었죠. 그래도 확신이 있었어요. 처음엔 가장동 래미안 아파트 근처 작은 공간에서 시작했어요. 6년을 그곳에서 보내고, 지금 둔산동으로 이전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습니다.” 평범한 삶, 그 속의 진짜 목표 요가를 통해 인생의 균형을 배운 임 대표는 시간이 흐를수록 ‘평범함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요가를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베르니미술학원 운영하는 윤보라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흥미’에서 출발한 미술 교육 대전 유성구에서 ‘베르니미술학원’을 운영 중인 윤보라 대표는 2016년부터 아동 미술 교육 현장을 지켜온 10년 차 베테랑이다. 그녀의 첫 시작은 ‘아트팡팡’이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대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이 문득 떠올랐다. “그때 느꼈던 아이들과의 교감이 너무 좋았어요. 그 기억 때문에 결국 아동 미술로 돌아오게 되었죠.” 이후 꾸준히 아이들을 지도하며, 2024년부터는 유아 전용 미술학원인 **‘베르니미술학원’**으로 새롭게 이름을 걸었다. 아이 맞춤형 수업, “똑같은 주제라도 다르게 표현하게” 윤 대표는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집중력도 짧고, 관심사도 다양해요. 그래서 한 가지 방식으로는 금방 지루해하죠. 저희는 그때그때 아이의 반응을 보고 수업을 조정해요.” 베르니미술학원에서는 같은 주제라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색채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물감으로 표현하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하루폴댄스 운영하는 윤새롬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육아 스트레스 속에서 찾은 ‘나만의 운동’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하루폴댄스 윤새롬 대표는 ‘육아맘’에서 ‘전문 폴댄스 강사’, 그리고 ‘학원 원장’으로 변신한 인물이다. 그녀의 시작은 평범했다.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 보니 너무 지쳤어요. 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폴댄스였어요.” 윤 대표는 단순한 취미로 시작한 운동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줄 몰랐다. 폴 위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해방이자 치유였다. “너무 재밌었어요. 그러다 강사 제의가 들어왔고, 누군가에게 알려주는 게 어릴 때부터 익숙한 제 직업이라 자연스럽게 강사로 이어졌죠.” 강사 생활 3년, 그리고 현재 4년 차 원장으로 성장한 그녀는 이제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폴댄스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이는 제자들, 95%의 재등록율 하루폴댄스는 단순한 취미반을 넘어 대회 작품반을 운영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회 출전을 준비하거나, 작품 퀄리티를 높이고 싶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세요. 대회 작품을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성장하는 걸 보는 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프롬쿠키 운영하는 최서영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진로 선택, 그리고 창업의 길 프롬쿠키의 최서영 대표는 “반려동물과 함께 출퇴근할 수 있는 직업”을 찾다가 지금의 길을 선택했다. 중부대 반려동물학과에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반려동물 관련 직업을 탐색했고, 졸업 후 사회생활 한 번 없이 바로 창업의 길에 들어섰다. “학교 다니면서 펫푸드를 배우는 데만 1년 반 정도 걸렸어요. 직접 배우고, 테스트하고, 정말 많이 실패하면서 지금의 레시피를 완성했죠.” 창업 초기, 그녀는 마케팅부터 고객관리까지 스스로 배우며 직접 발로 뛰었다. 블로그와 SNS에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고, 고객 후기 하나하나에 답하며 신뢰를 쌓았다. “정말 성실하게 올린 만큼 결과가 바로 돌아왔어요. 고객분들이 제 진심을 느끼신 것 같아요.” “강아지 케이크, 오늘 바로!” — 대전 최초 ‘당일판매 시스템’ 프롬쿠키는 대전 최초로 ‘당일 제작 강아지 케이크’를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 케이크는 며칠 전 예약이 필요하지만, 최 대표는 24시간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365일 24시간 운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좋은목소리연구소 운영하는 윤정호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발성 교정의 길로 들어서다 부산 좋은목소리연구소를 운영하는 윤정호 대표는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넘어, ‘목소리의 원리’를 연구하는 전문가다. 그의 여정은 20살 때 시작됐다. 실용음악을 배우며 고음 발성에 어려움을 느꼈던 그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발성 구조와 근육 작용 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뒤, 발성 교정에 대한 전문적 접근을 위해 강남 세브란스병원 세미나를 비롯한 다양한 의학 기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이후 한국발성교정협회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발성 교정사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는 의학적으로 목소리를 분석하고, 환자나 예술인의 음성 문제를 교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과학적 접근으로 ‘목소리’를 진단하다 윤 대표의 수업은 단순한 노래 지도가 아니다. 그가 운영하는 좋은목소리연구소는 전국 주요 음성 전문 병원과 협업해 의학적 발성 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는 “성대 결절이나 음성 장애를 가진 분들, 배우나 성우, 가수, 뮤지컬 배우 등 목소리를 직업적으로
음악이 들리는 순간, 춤은 시작된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에 위치한 제이미스튜디오 김원화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파주 제이미스튜디오, 모두에게 열린 춤의 공간 파주에 자리한 **‘제이미스튜디오’**는 일반인 누구나 부담 없이 춤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댄스학원이다. “춤이 어렵지 않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김원화 대표의 바람처럼, 이곳은 춤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마음 편히 발을 들일 수 있는 공간이다. 김 대표는 “춤을 배우러 오는 분들 중엔 ‘내가 못 따라가면 어떡하지?’ 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일단 와서 한 작품이라도 배우면 금세 자신감이 붙고, 다른 회원들과도 금방 친해지죠. 그러면서 점점 춤이 즐거워져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오픈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학원이지만, 그만큼 따뜻한 분위기와 세심한 지도 덕분에 입소문이 조금씩 퍼지고 있다. 그는 “이 공간이 회원들에게 즐거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춤이 어렵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27살에 시작된 ‘춤 인생’, 그리고 제 이름을 건 첫 도전 김원화 대표의 춤 인생은 다소 늦은 시기에 시작됐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에 위치한 라뤼드발레학원 박미란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발레의 거리’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온도 ‘라뤼드발레(LARUE DE BALLET)’. 이름부터 예술적 감성이 묻어나는 이곳은 프랑스어로 ‘발레의 거리’를 뜻한다. 파주에 위치한 라뤼드발레학원은 단순한 무용 학원이 아니다. 무용학 석사 출신으로 13년 이상 발레 교육에 몸담아 온 박미란 대표가 이끄는 이곳은, 기술 중심의 교육을 넘어 ‘몸과 마음의 조화’를 추구하는 예술의 공간이다. 박 대표는 “발레는 신체 단련뿐 아니라 내면의 감정과 예술적 표현력을 함께 길러주는 종합 예술”이라며 “춤을 통해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삶의 균형을 되찾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라뤼드발레는 바로 그 철학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발레는 특정인만의 예술이 아닙니다” 발레는 흔히 ‘전공자만의 무대 예술’로 여겨지지만, 박 대표의 시선은 다르다. 그녀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발레는 나이나 체형,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완벽한 동작이 아니라 자신만의 리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 구름이그린달빛 운영하는 이동혁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파주 ‘구름이그린달빛’, 강아지 사회화 중심 애견카페의 특별한 하루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구름이그린달빛은 단순한 애견카페가 아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이동혁 대표는 ‘강아지가 강아지답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4년 전 직장생활을 접고 창업에 나섰다. 비록 운동장형 대형 카페는 아니지만, 테라스와 쾌적한 실내 공간을 통해 소형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미용과 놀이를 동시에, ‘하루종일 놀이터’ 이벤트 구름이그린달빛의 가장 큰 특징은 미용과 놀이방 서비스의 결합이다. 전체 미용을 맡기면 놀이방을 하루종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생 미용을 맡길 경우 3시간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아침에 맡기고 저녁에 데리러 가는 동안 강아지는 친구들과 뛰어놀며 시간을 보내고, 마감 시간에 맞춰 깨끗하게 미용까지 마무리된다. “강아지가 놀다 보면 미용 후에 지저분해지지 않느냐”는 질문도 있지만, 이곳은 견주의 픽업 시간에 맞춰 미용을 진행해 문제를 최소화한다. 이동혁 대표는 “강아지가 놀다 바로 미용에 들어가면 스트레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시에 위치한 헤넬뷰티 김성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브랜드샵 감성 담은 프리미엄 미용공간 “빠르고 완벽하게, 고객이 감동하는 시술이 목표입니다” 파주에 위치한 **‘헤넬뷰티’**는 단순히 머리를 손질하는 미용실이 아니다. 이곳은 헤어와 네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토털 뷰티 공간으로, 브랜드샵 출신의 김성현 대표가 25년의 노하우를 담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저희는 열펌과 뿌리볼륨펌에 자신 있습니다. 일반 펌이나 매직을 해도 볼륨이 죽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아이롱으로 뿌리 볼륨을 따로 살리는 시술을 병행해 훨씬 풍성한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5년 경력의 감각, 브랜드샵 노하우로 완성된 기술력 김성현 대표는 미용 경력만 25년. 대학 졸업 후 국내 유명 브랜드 미용실에서 17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고객을 만나고 기술을 쌓았다. 이후 개인 미용실을 운영하는 친구를 도우며 경험을 넓히다가 결혼을 계기로 직접 ‘헤넬뷰티’를 창업하게 됐다. 그는 “어릴 때부터 브랜드샵에서 일하면서 배운 서비스 마인드와 기술력을 모두 쏟아붓고 있습니다. 직원이 많은 대형 샵 형태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 백스테이지 운영하는 백순천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파주 최초 바버샵, 백스테이지 바버샵 백순천 대표의 이야기 파주에서 바버샵 문화를 처음 열다 파주시에서 바버샵이라는 이름을 걸고 가장 먼저 문을 연 곳, 바로 ‘백스테이지 바버샵’이다. 2020년 9월 오픈과 동시에 새로운 헤어 문화의 시작을 알렸던 이곳은, 당시 프랜차이즈 형태로 출발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같은 고객들이 찾아주고 있다. 일반 미용실이 빠른 시술을 강조한다면, 바버샵은 정반대다. 백순천 대표는 한 고객이 들어와 나갈 때까지 평균 1시간을 투자한다. 그는 “단순한 커트가 아닌 하나의 경험과 문화”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늦게 시작했지만 절실함으로 쌓아온 길 백 대표가 미용인의 길을 걷게 된 건 2017년. 원래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계기로 파주에 정착했고, 휴직과 동시에 실업급여를 받으며 잠시 쉼을 가졌다. 하지만 가족들의 권유로 미용자격증을 준비하게 되면서 전혀 새로운 길을 열었다. 군 시절 이발병으로 근무했던 경험과, 미용을 업으로 삼은 여동생·외숙모의 영향이 더해져 그는 ‘뒤늦게 시작했지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파주 빵아빵아 운영하는 노보람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천원으로 즐기는 진짜 빵의 맛” 파주 ‘빵아빵아’ 노보람 대표 이야기 박리다매, 그러나 퀄리티는 포기하지 않는다 파주시에서 천원빵 전문점을 운영하는 ‘빵아빵아’ 노보람 대표는 ‘박리다매’ 방식을 택했지만 품질만큼은 양보하지 않는다. “여기서 파는 건 다 1,000원이에요. 천원빵집 여러 곳을 다니며 직접 맛을 보고 연구했는데, 퀄리티가 높고 맛도 좋아야 손님들이 다시 찾아오시더라고요. 저희는 떨이 장사는 하지 않아요. 유통기한이 긴 좋은 재료를 사용해, 장사 마감 시간에 맞춰 모든 빵이 완판되도록 준비합니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맛과 품질을 지켜내는 철학은 ‘빵아빵아’만의 경쟁력이다. 국악 전공자에서 동네 빵집 사장으로 노보람 대표는 사실 국악 전공자다. 가야금 병창을 전공해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교 수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빵집은 시부모님과 함께 운영하며 새로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열었다. “시부모님도 원래 장사를 하시던 분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사실 이 가게는 원래 무인으로 운영되던 곳인데, 저희는 유일하게 ‘유인 시스
사장님의 현실 고민을 풀어내는 채널, 하랑리얼사장연구소 요즘 자영업 사장님들, 정말 힘드시죠. 장사는 돌아가야 하고, 세금은 늘어나고, 직원 문제까지 한꺼번에 떠안다 보면 “이게 맞는 방향인가?” 싶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하랑리얼사장연구소’입니다. 사장님의 ‘현실 고민’을 다루는 진짜 연구소 하랑리얼사장연구소는 책 속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사장님의 고민을 주제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지?”“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 발행해야 하나요?”“언론홍보는 돈이 많이 드나요?” 이런 질문들,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지만 막상 제대로 알려주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하랑리얼사장연구소는 세무, 마케팅, 인사, 사업전략까지 사장님이 당장 알아야 할 현실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문성과 현실감 사이의 ‘균형감각’ 하랑리얼사장연구소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적인 내용을 현실 언어로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세법 용어 대신, “이걸 안 하면 세금 폭탄 맞습니다.”“이 한 줄 계약서가 사장님을 살릴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사장님이 ‘듣자마자
[비즈데일리 인터뷰]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보험설계사, 인카금융 큐브사업단 오윤희 ― “보험은 계약이 아니라 ‘신뢰’로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20년 고객센터 경력에서 보험설계사로, 진심의 여정을 시작하다 인카금융 큐브사업단 슈퍼문지점에서 근무 중인 오윤희 설계사는 올해로 보험업계 4년 차를 맞이했다. 20년간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고객의 사연을 들어온 그녀는,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오랜 인연이 있던 단장의 권유로 보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어요. 하지만 고객센터 시절처럼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일이라는 점에서 제게 딱 맞는 일이더라고요.” 현재 오 설계사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치아보험, 종신보험 등을 상담하며, 고객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감정노동자 소양교육 등 사회적 강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소한 약속도 신뢰의 시작” — 그녀가 지키는 철학 오윤희 설계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단순하다.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사소한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 그녀는 상담 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단순히 ‘이익’이 아닌 ‘위험에 대한 대비’를 함께 고민
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있다? 헷갈리는 기준 완전 정리 소상공인 대표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저는 간이사업자인데 세금계산서 꼭 발행해야 하나요?” 간이과세자는 세금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세금계산서 관련해서는 조건이 조금 복잡합니다.오늘은 ‘간이과세자의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 기준’을 정확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간이과세자의 기본 개념 간이과세자는 전년도 매출이 1억 4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를 말합니다.이 범위 안에 있으면 부가세를 간단하게 계산하고, 일부는 납부 면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세금은 간단하게 내되, 세금계산서는 제한적으로만 발행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2️⃣ 기준은 세 가지! 간이과세자에게는 매출액에 따라 3단계 구간이 존재합니다. 구분 기준 매출 (직전연도 공급대가) 주요 내용 ① 4,800만원 미만 납부의무 면제 구간 부가세 납부도 면제, 세금계산서 발행 불가 (영수증만 가능) ② 4,800만원 ~ 1억 400만원 미만 세금계산서 발행의무 구간 간이과세지만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 발생 ③ 1억 40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