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명품청소년아동발달센터 운영하는 배승대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다학제 전문가의 길… 배승대 대표의 특별한 이력 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명품청소년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는 배승대 대표는 한 가지 전공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그의 이력은 용인대 특수체육학 석사, 건양대학교 상담심리학 석사, 실용음악·사회복지학 학사까지 총 네 개의 분야를 아우른다. 뿐만 아니라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정회원, 대한운동발달협회 정회원, 한국특수체육학회 정회원, 발달장애 운동재활 치료사, 음악재활(드럼·타악기), 2급 장애인·생활스포츠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가다. 특전사 특수임무단, 국제평화지원단 활동 경험까지 더해지면서 ‘몸·마음·사회성’을 모두 이해하는 입체적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2008년 실용음악 학원에서 시작된 여정 배 대표의 사업 시작은 2008년 실용음악 학원이었다. 그는 음악이라는 매개로 아이들을 만나며 지역 바우처 사업과 심리상담 영역으로 눈을 넓히게 된다. 2013년, 한 사회복지사의 권유로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제도를 알게 되면서 소외계층, 사각지대의 아이들을 위한 심리상담센터까지 운
■ 보험회사 보상팀에서, 보험소비자의 대변인으로“안녕하세요. 신체 손해사정사 자격증 취득 후 보험회사 보상팀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보험소비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라이카손해사정(주)의 최원정 손해사정사입니다.” 최원정 손해사정사의 이력은 보험업계 안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의 그는 철저히 보험소비자의 편에 서 있다. 보험회사 보상팀 근무 시절, 그는 수없이 많은 포기 현장을 목격했다. 대기업 보험사라는 높은 벽 앞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명 부족과 절차의 복잡함 때문에 돌아서는 고객들이 적지 않았다.“그때마다 ‘보험회사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도와줄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이 계속됐어요.” 이 질문이 그의 진로를 바꿨다. ■ 사고는 예고 없이, 도움은 반드시 필요하다그의 가치관을 단단히 만든 경험은 의외의 장소에서 시작됐다. 해외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했던 일용직 근무 중, 공사 자재에 걸려 크게 다친 아주머니를 도운 일이 있었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곁을 지키며 간호했고, 배상책임보험 청구 가능성도 안내했다.“그분이 안도하던 표정을 잊을 수 없어요. 사고는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그때 누군가 옆에 있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카운트커피 운영하는 최민종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커피를 통해 사람을 이해한 청년, 브랜드를 만들다 조용하고 담백한 향의 로스터리 카페 ‘카운트커피(Count Coffee)’에는 매일 아침같이 찾아오는 단골들이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최민종 대표는 스스로를 “커피로 사람을 이해하고 연결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한다. 그의 커피 인생은 특별한 출발점 없이 시작됐다. “대전에 할 게 없어서 카페를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매장마다 커피 맛이 다 달라서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그 작은 호기심이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 바리스타로 뛰어드는 계기가 됐다. 그러다 어느 날, 그는 ‘내가 하고 싶은 커피가 무엇인지’ 깨달았다. “커피라는 매개체로 손님들과 소통하면서 유대감을 쌓는 일… 그게 정말 좋았어요.” 그 마음 하나로 문을 연 첫 매장이, 지금의 카운트커피의 시작이었다. 코로나 시대, 두려움 대신 선택한 건 ‘직접 해보기’ 카운트커피의 첫 문은 2020년, 코로나가 막 시작되던 시기에 열렸다. 누구나 “지금 창업은 위험하다”고 말하던 때였다. “힘들었죠. 그런데 혼자 운영하다 보니
“간이과세라서 경비처리 안 된다?”소상공인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세금 상식 간이과세자는 세금 부담이 적다는 이유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선택하는 과세 유형이다.하지만 현장에서는 “간이과세라서 경비처리가 안 된다”, “영수증 모아도 소용없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불필요한 세금 부담을 떠안는 사례가 적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간이과세자도 경비처리는 가능하다.다만 일반과세자와 방식이 다를 뿐이다. 간이과세자, 무엇이 다른가 일반과세자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직접 공제받는 구조다.반면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율을 적용해 세금을 계산하기 때문에, 매입세액을 직접 공제받지는 않는다. 이 차이 때문에 “경비처리가 안 된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즉, 부가세 단계가 아니라 소득세 단계에서 절세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다. 간이과세자도 인정되는 주요 경비 항목 간이과세자라고 해서 비용 인정 범위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사업과 직접 관련된 지출이라면 대부분 필요경비로 인정된다. 대표적인 항목은 다음과 같다. 임대료 및 관리비 직원 인건비 및 4대보험료 재료비·원재료 구입비 통신비(업무용 휴대폰) 차량 유지비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네일브레드 운영하는 김강희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작은 변화가 하루를 바꾸다 울산에서 케어 중심 네일살롱 ‘네일브레드’를 운영하는 김강희 대표는 “손끝에서 시작되는 변화가 사람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네일을 단순한 치장으로 보지 않고, 하루의 기분과 자신감을 바꾸는 중요한 루틴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신념이 담겨 있다. 김 대표는 고객의 삶 속에서 네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깊이 관찰해 왔다. 그리고 건강한 손톱 위에 완성되는 아름다움이야말로 가장 오래 지속된다는 믿음으로 살롱을 ‘케어 중심 네일’이라는 확고한 기준 아래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보다 케어” 네일브레드의 핵심 가치 네일브레드는 유행하는 컬러나 화려한 아트보다 고객의 손톱 구조·습관·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한 맞춤 케어를 우선한다. 손톱이 잘 깨지거나 들뜨는 문제, 유지력이 떨어지는 고민, 반복된 시술로 인한 손상 등 고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세심한 접근이 이곳의 강점이다. 김 대표는 시술 전 상담에서 손톱의 두께, 표면 상태, 손 사용 패턴, 체질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퍼스널스윔 수영장을 운영하는 박재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울산 옥동에 위치한 퍼스널스윔은 ‘프라이빗 수영 교육’이라는 분명한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수영장이다. 이곳을 이끄는 박재현 대표는 오랜 현장 지도 경험을 통해 수영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평생을 지켜주는 생활 기술’로 바라본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출발선이 다른 만큼, 같은 속도의 교육이 아닌 개인별 단계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지도가 이곳의 중심 가치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연령·수준 맞춤형 수영 교육 퍼스널스윔은 유아, 청소년, 성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히 영법을 빠르게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물에 대한 이해와 두려움 극복, 올바른 자세와 호흡, 안전 의식을 함께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박 대표는 “수영은 원리를 이해해야 오래 가는 운동”이라며, 기초를 단단히 쌓는 교육을 강조한다. 시설부터 수질까지, ‘안심’이 기본인 수영장 프라이빗 수영장의 강점은 교육 방식뿐만이 아니다. 퍼스널스윔은 시설 관리와 수질·안전 점검까지 대표가 직접 챙기며, 회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경기 파주 키즈월드 운영하는 주창준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 놀이터에서 시작된 사명감, 아이를 조카처럼 대하다 경기 파주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토탈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인 **키즈월드**의 주창준 대표는 스스로를 ‘열혈 삼촌’이라 부른다. 아직 가정을 꾸리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모든 아이를 자신의 조카처럼 생각하며 일한다는 그의 말에는 진심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해맑게 웃으며 뛰어노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 웃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 대표에게 놀이터는 단순한 시설이 아닌, 아이들의 하루와 꿈이 시작되는 공간이다. ■ 키즈월드, 놀이터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다 키즈월드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점검·유지보수·친환경 소독까지 아우르는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적 기준에 맞춘 정기 안전점검은 물론, 낡고 위험해진 시설물을 새것처럼 복원하고, 각종 바이러스와 기생충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소독 작업까지 한 번에 해결한다. 관리 주체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아이들에게는 무결점에 가까운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키즈월드의 핵심 가치다. ■ 화려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모모당 운영하는 김재이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울산에서 단체 샌드위치 도시락과 케이터링 주문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모모당은 화려함보다 ‘기본’을 앞세운다. 모모당을 운영하는 김재이 대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받는 분들께는 기억에 남는 한 끼가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음식을 준비한다. 작은 가게이지만, 한 번의 주문이 남기는 인상은 결코 작지 않다. 예약 주문 중심, 단체에 특화된 운영 방식 모모당은 샌드위치와 단체 도시락, 케이터링 박스를 예약 주문 위주로 준비한다. 회사 회의와 행사, 학교, 소규모 모임 등 상황에 따라 메뉴를 유연하게 구성하며, 단순히 수량을 채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김 대표는 “전체 구성의 균형과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둔다고 말한다. 음식이 전달되는 순간까지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경험, 그 디테일이 모모당의 경쟁력이다. ‘기본’이 쌓여 신뢰가 된다 대표의 노하우는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 시간까지 전 과정의 변수를 미리 점검하는 것. 특히 단체 주문일수록 여유를 두고 준비한다. 김 대표는 “이런 작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써니힐링요가 운영하는 전선경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제주 숲에서 시작된 ‘자연스로운 힐링’의 여정 대전 유성구 노은서로에 위치한 써니힐링요가. 이 공간을 이끄는 전선경 대표의 요가 인생은 제주에서 시작됐다. 몸과 마음의 상처가 깊었던 시기, 힐링을 위해 떠났던 제주도. 우연히 찾은 ‘한주훈요가원’에서 요가는 그녀에게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몸 여기저기가 이유 없이 아팠어요. 병원에서 검사를 해도 병명이 안 나왔죠. 그런데 요가를 시작하자 그 통증이 하나둘 사라지더라고요.” 2018년 첫 수련을 시작한 그는 어느새 8년 차 요기(Yogi)가 되었고, 2019년부터는 강사로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7년 차 지도자가 됐다. 한라산 아래서 펼쳐진 ‘제주 숲속 힐링 요가’ 전 대표는 대전으로 오기 전, 제주 한라산 자락의 ‘한라산 아래 첫마을’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이름도 ‘제주 숲속 힐링 요가’. 관광객·도민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요가, 차(茶) 테라피, 아로마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마을 협동조합과 함께 국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년간 제주에서 ‘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롤라리틀베이커리 운영하는 박세원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유학파 연구자가 빵집 대표가 되기까지 대전 둔산에서 ‘롤라리틀베이커리’를 운영하는 박세원 대표는 흔치 않은 이력을 지녔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공부했고, 대학·대학원까지 유학 생활을 이어왔다. 연구 분야는 ‘유전체’. 콩을 직접 재배하고 실험하던 R&D 기반의 전공이었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온 후, 오랜 해외 생활 동안 즐겨 먹었던 베이글과 파이의 맛이 계속 떠올랐다. “아침마다 사 먹던 아인슈타인 베이글 맛이 잊히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보니 그 맛을 찾을 곳이 거의 없었죠.” 그 아쉬움이 결국 창업의 시작이 되었다. 본격적으로 베이커리 운영을 시작한 지는 약 10개월이지만, 그는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브랜드 방향을 분명하게 잡았다. “제빵 전문가는 따로 채용해요. 저는 원재료와 운영, 품질 관리에 집중합니다.” 정직한 원재료·당일 판매 원칙… 오픈 주방의 자신감 박세원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운영 철학은 ‘정직함’이다. 그는 오랜 연구 생활 덕분에 원재료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콩을 연구하던 시
“도전의 순간, 책임을 배웠어요”… 천안 용정초 전교부회장 장하율 당선 천안 용정초등학교 전교부회장으로 장하율 학생이 당선됐다. 장하율 학생은 당선의 기쁨보다 먼저 ‘책임감’을 떠올렸다고 말하며,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하율 학생은 당선 소감에 대해 “기쁘기도 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 걱정이 먼저 들었다”며 “학교 행사나 여러 활동을 추진하면서 혹시 실패했을 때 친구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모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만큼, 앞으로 서로 잘 지내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전교부회장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녀는 ‘도전의 가치’를 강조했다. 장 학생은 “사람은 도전할수록 실력이 늘고,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했다”며 “0과 1의 차이처럼, 도전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큰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친구들을 잘 이끌어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고 밝혔다. 선거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당선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진해 스마트폰# 운영하는 김종열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16년 통신 전문가의 자신감 진해에서 ‘스마트폰#’을 운영하는 김종열 대표는 통신 경력만 16년에 달하는 베테랑 컨설턴트다. 그는 휴대폰, 인터넷, TV, 보안상품까지 원스톱으로 상담·판매하며 고객에게 꼭 맞는 통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요즘은 통신이 너무 복잡하잖아요. 저는 고객 입장에서 진짜 필요한 상품만 추천드립니다. 기기값이나 요금제를 투명하게 설명드리니까, ‘눈탱이 맞았다’는 소리는 절대 없어요.” “친절함이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김 대표가 말하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친절함’이다. 그는 “가격도 친절하지만, 태도가 더 친절해야 한다”고 웃으며 말한다. 고객이 매장 문을 열고 들어올 때부터, 상담이 끝나고 집에 돌아간 뒤까지 — 그는 늘 ‘친절’을 잊지 않는다. 작은 문의에도 성심껏 답하고, 개통 이후에도 불편한 점이 없는지 직접 챙긴다. “요즘은 인터넷 후기가 무섭잖아요. 저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상담합니다. 그래서인지 ‘다음에도 여기서 살게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액팅코드연기학원 운영하는 박재정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120평 오픈 연습실, 누구나 언제든 연습할 수 있는 곳, 배울 수 있는 공간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자리한 **액팅코드연기학원(대표 박재정)**은 ‘연기·뮤지컬·성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 예술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120평 규모의 넓고 오픈된 연습실은 대전에서 가장 큰 규모로,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연습하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재정 대표는 현재 수원과학대학교·배재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현역 교육자다. 그는 “학생들이 가진 개인의 성향과 매력을 어떻게 끌어낼지가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과거의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MBTI처럼 ‘각자의 개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실천하고 있다. 교수진 모두 현역 무대 배우… 1:1 발성·연기 레슨 제공 액팅코드의 가장 큰 강점은 현역 배우들이 직접 가르친다는 점이다. 김경탁·김지은 선생님 :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1:1 발성 레슨 진행 연기 전공 교수인 박재정 대표 직접 연기 수업 진행 성우 수업, 현대무용 등 다양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구 오필라요가&필라테스 운영하는 최정희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오필라요가 프로그램 대구에 위치한 오필라요가&필라테스는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전문적인 프로테라피까지 아우르는 복합 운동 공간이다. 단순한 다이어트나 체형 교정에 그치지 않고, 심신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오필라요가는 1대1 개인 맞춤형 수업과 그룹 레슨을 함께 운영하며, 회원 각자의 신체 조건과 목표에 맞춰 세밀한 지도를 진행한다. 실력있는 원장님과 강사진으로 이뤄지는 수업에서는 정확한 자세 교정뿐만 아니라, 호흡과 마음의 안정까지 이끌어주는 깊은 수련이 가능하다. 프로테라피 프로그램 또한 근육 밸런스 조정과 통증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꾸준히 참여한 회원들은 눈에 띄는 몸의 변화와 함께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경험을 하고 있다. 20년 경력 요가 지도자의 철학 최정희 원장은 요가명상학과를 전공한 20년 경력의 베테랑 지도자로, 단순한 운동 지도 이상의 가치를 전한다. 그녀는 “요가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이지만, 그 안에는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엘음악학원 운영하는 하한나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부산 엘음악학원 하한나 대표, 음악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교육가의 이야기 악기와 함께 자란 인생, 그리고 엘음악학원의 시작 부산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엘음악학원은 피아노는 물론 기타, 바이올린, 플룻, 우쿨렐레, 비올라, 보컬, 작곡까지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실용 음악 아카데미다. 이곳을 이끄는 하한나 대표는 네 살 때부터 음악과 함께 자랐다. “피아노를 시작으로 모든 악기를 배웠어요. 쉬지 않고 배웠던 것 같아요. 대학 시절부터 이미 강의를 시작했고, 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했죠.” 두 개의 학원을 운영하던 하 대표는 현재의 엘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운영을 집중했다. 공공기관과 법인기업 등에서 외부 강의도 활발히 진행하며, 실전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쌓아왔다. “놀면서 하는 레슨보다, 진짜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엘음악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입시와 전문 과정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다. 하 대표는 “저는 콩쿨, 입시, 유학처럼 목표가 있는 학생들과 잘 맞는다”고 말한다. “처음엔 유아와 어린이 중심이었는데,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