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구 오필라요가&필라테스 운영하는 최정희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오필라요가 프로그램 대구에 위치한 오필라요가&필라테스는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전문적인 프로테라피까지 아우르는 복합 운동 공간이다. 단순한 다이어트나 체형 교정에 그치지 않고, 심신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오필라요가는 1대1 개인 맞춤형 수업과 그룹 레슨을 함께 운영하며, 회원 각자의 신체 조건과 목표에 맞춰 세밀한 지도를 진행한다. 실력있는 원장님과 강사진으로 이뤄지는 수업에서는 정확한 자세 교정뿐만 아니라, 호흡과 마음의 안정까지 이끌어주는 깊은 수련이 가능하다. 프로테라피 프로그램 또한 근육 밸런스 조정과 통증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꾸준히 참여한 회원들은 눈에 띄는 몸의 변화와 함께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경험을 하고 있다. 20년 경력 요가 지도자의 철학 최정희 원장은 요가명상학과를 전공한 20년 경력의 베테랑 지도자로, 단순한 운동 지도 이상의 가치를 전한다. 그녀는 “요가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이지만, 그 안에는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의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엘음악학원 운영하는 하한나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부산 엘음악학원 하한나 대표, 음악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교육가의 이야기 악기와 함께 자란 인생, 그리고 엘음악학원의 시작 부산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엘음악학원은 피아노는 물론 기타, 바이올린, 플룻, 우쿨렐레, 비올라, 보컬, 작곡까지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실용 음악 아카데미다. 이곳을 이끄는 하한나 대표는 네 살 때부터 음악과 함께 자랐다. “피아노를 시작으로 모든 악기를 배웠어요. 쉬지 않고 배웠던 것 같아요. 대학 시절부터 이미 강의를 시작했고, 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했죠.” 두 개의 학원을 운영하던 하 대표는 현재의 엘음악학원을 중심으로 운영을 집중했다. 공공기관과 법인기업 등에서 외부 강의도 활발히 진행하며, 실전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쌓아왔다. “놀면서 하는 레슨보다, 진짜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엘음악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입시와 전문 과정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다. 하 대표는 “저는 콩쿨, 입시, 유학처럼 목표가 있는 학생들과 잘 맞는다”고 말한다. “처음엔 유아와 어린이 중심이었는데, 어느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라메르폴댄스 운영하는 정예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건축기사에서 폴댄스 강사로, 인생의 전환점 부산에서 ‘라메르폴댄스’를 운영하는 정예진 대표(92년생)는 건축 전공자였다.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그는, 한때 대우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며 ‘공인중개사’로의 진로를 변경 할지말지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랜 공부와 업무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폴댄스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처음엔 취미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면 할수록 성취감이 너무 컸어요. 주 3회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매일 가게 되더라고요. 그때 확신이 들었죠. ‘이걸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요.” 그렇게 시작된 폴댄스 인생은 어느새 6년차, 현재는 라메르폴댄스 1호점(일광신도시)과 2호점(일광역)을 운영하는 원장으로 자리 잡았다. ‘편견을 깨는 운동’,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폴댄스 정 대표는 폴댄스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사명감이 크다. “예전에는 폴댄스를 힐 신고 무대에서 추는 춤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하얀나무미술학원 운영하는 손유정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에서 ‘아이들의 스승’으로 대전 대덕구 동춘당로,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하얀나무미술학원은 오랫동안 지역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온 작은 미술교육 공간이다. 이곳을 이끄는 손유정 원장은 처음부터 미술 강사가 될 계획을 세웠던 사람은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게 됐죠.” 하지만 손 원장에게는 늘 마음 한쪽에 자리 잡은 또 하나의 꿈이 있었다. 바로 **‘선생님’**이라는 꿈. 학창 시절부터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결국 강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교육자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아이들을 지도한 지는 어느덧 9년. 그녀만의 미술 교육 철학이 꽃피기 시작했다. “재능 있는 아이는 끝까지 끌고 간다” 손유정 원장이 학부모들에게 특히 신뢰를 얻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녀는 돈보다 아이의 가능성을 먼저 본다. “미술은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예요.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은 무료로 도와준 적도 있어요.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친구라면 대학까지 꼭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울산 필라라희 운영하는 김라희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아픔에서 시작된 변화, 필라테스 인생의 첫걸음 울산 필라라희 본점을 운영하는 김라희 대표의 필라테스 여정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10년 전, 그는 40초짜리 횡단보도조차 제대로 건너지 못할 만큼 심각한 허리 디스크로 일상을 잃어가고 있었다. 병원을 전전하며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했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체형 교정과 재활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은 곳이 바로 ‘필라테스’였다. “처음엔 그냥 살기 위해 시작했어요. 그런데 조금씩 몸이 바뀌고, 통증이 줄고, 다시 걷기 시작하니까… ‘아, 내가 다시 살아나는구나’ 싶었죠.” 그 회복의 경험은 자연스레 필라테스를 통해 누군가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렇게 *‘필라라희 울산본점’*이 탄생했다. “대표도 회원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 김 대표가 수업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은 ‘마음가짐’이다. “회원도 센터를 선택하지만, 저 역시 회원을 선택합니다.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는 매일같이 고민한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부산 손쌤미술 운영하는 김은지 원장을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그리는 미술, 손쌤미술의 시작 부산에서 ‘손쌤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지 원장은 서양화를 전공한 작가이자 교육자다. 그녀는 화가로서의 예술적 감각과 교육자로서의 따뜻한 시선을 더해,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다. “그림을 그리는 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예요. 아이들이 그 언어를 배워 스스로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김 원장은 미술을 ‘성적을 위한 학문’이 아닌 ‘삶의 언어’로 바라본다. 그렇기에 손쌤미술의 교실에서는 완벽한 작품보다 아이의 감정과 생각이 담긴 ‘과정’이 더 소중하게 다뤄진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 손쌤미술의 가장 큰 특징은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교육 철학이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느낀 감정, 실수, 그리고 수정의 과정이 모두 예술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몰입의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히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
“부가세만 내면 통장이 비는 사장님들”…절세 핵심 5가지, 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부가세 신고 후 텅 빈 통장… 사장들의 공통된 고민 장사를 열심히 해놓고도, 부가세 신고가 끝나면 통장이 순식간에 ‘텅’ 비는 경험. 많은 소상공인들이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다. “매출은 적지 않은데, 이상하게 돈이 남질 않아요.” “부가세만 내면 왜 이렇게 타격이 클까요?” 이런 하소연 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절세 습관이 없다는 것. 전문가들은 말한다.“세금은 모르면 더 내고, 알면 줄일 수 있다.”오늘은 소상공인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부가세 절세 습관 5가지를 정리했다. 1. 사업용 계좌 + 사업자카드, 절세의 기본 공식 부가세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을 확실히 구분하는 것. 개인 계좌로 결제한 비용은 경비로 인정받기 어렵다. 반대로 사업용 계좌 + 사업자카드로 결제하면 매입증빙이 명확해져 부가세 공제가 확실히 잡힌다. 특히 식비, 차량 유지비, 소모품 비용 등 작은 비용도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든다.“사업자카드는 절세의 출발점”이라는 이유다. 2.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할까요?”… 이 한 마디가 돈이다 사업 관련 지출이라면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새로운 기준, ‘도로시발레학원’ 박은표 원장을 만나다 ■ 아이의 마음과 몸이 함께 자라는 곳천안·아산 유아 발레 교육의 중심에 서 있는 도로시발레학원. 그 시작과 철학을 듣기 위해 도로시발레교육원 대표이자 도로시발레학원 원장, 박은표 원장을 만났다.2011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발레를 파견하는 전문 기관을 운영해 온 그는 어느덧 14년 동안 수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아이 맞춤형 발레 교육’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갤러리아·신세계·이마트·롯데마트 등 주요 문화센터 강의를 통해 발달 단계별 수업 경험도 더욱 단단히 다졌다.이 모든 경험의 결실이 2025년 정식 개원한 ‘도로시발레학원’이다. ■ 천안·아산 유일의 유아 전문 발레 교육기관도로시발레학원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유아·아동 전문 발레교육기관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엄마랑 아가랑 발레’ 프로그램. 천안·아산에서 유일하게 정식 등록된 이 프로그램은 36개월부터 엄마와 함께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 감각을 키우도록 설계되었다.박 원장은 “아이의 발달 단계별 맞춤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스토리·놀이발레, 체형교정 발레핏 등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교육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요가VNA 운영하는 임진수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 했습니다. 세 자릿수 체중에서 시작된 요가 인생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요가VNA의 임진수 대표는 남성 요가 지도자로서 보기 드문 17년 차 베테랑이다. 하지만 그의 시작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제가 요가를 처음 접한 건 2008년이에요. 당시 체중이 세 자릿수를 넘었죠.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요가를 만났는데, 그때부터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가의 매력에 빠진 임 대표는 약 1년 반의 수련 끝에 ‘이 길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과감히 고향 진해를 떠나 대전으로 올라왔다. 가족의 반대와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남자가 요가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던 시절이었죠. 그래도 확신이 있었어요. 처음엔 가장동 래미안 아파트 근처 작은 공간에서 시작했어요. 6년을 그곳에서 보내고, 지금 둔산동으로 이전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습니다.” 평범한 삶, 그 속의 진짜 목표 요가를 통해 인생의 균형을 배운 임 대표는 시간이 흐를수록 ‘평범함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요가를
반갑습니다,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반오문 인터뷰] 대전 베르니미술학원 운영하는 윤보라 대표를 만나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흥미’에서 출발한 미술 교육 대전 유성구에서 ‘베르니미술학원’을 운영 중인 윤보라 대표는 2016년부터 아동 미술 교육 현장을 지켜온 10년 차 베테랑이다. 그녀의 첫 시작은 ‘아트팡팡’이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대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이 문득 떠올랐다. “그때 느꼈던 아이들과의 교감이 너무 좋았어요. 그 기억 때문에 결국 아동 미술로 돌아오게 되었죠.” 이후 꾸준히 아이들을 지도하며, 2024년부터는 유아 전용 미술학원인 **‘베르니미술학원’**으로 새롭게 이름을 걸었다. 아이 맞춤형 수업, “똑같은 주제라도 다르게 표현하게” 윤 대표는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집중력도 짧고, 관심사도 다양해요. 그래서 한 가지 방식으로는 금방 지루해하죠. 저희는 그때그때 아이의 반응을 보고 수업을 조정해요.” 베르니미술학원에서는 같은 주제라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색채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물감으로 표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