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갈라쇼’에서 김용빈의 듀엣 무대 파트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TV CHOSUN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에서는 이소나가 4대 眞 왕관을 차지했으며, 허찬미와 홍성윤이 각각 善과 美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등이 TOP7에 포함되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3월 19일 첫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무대로 꾸며진다.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총출동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의 합동 무대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眞 김용빈은 “TOP5에 들 것으로 예상했던 참가자”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각각 남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의 ‘비주얼’로 불리는 만큼, 무대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감동적인 무대도 준비돼 있다. ‘미스트롯4’ 최종 5위 윤태화와 ‘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함께하는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과거 윤태화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보였던 양지은은 이번 무대에서도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한 댄서 모니카도 참여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TOP9 중 한 명과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컬래버 공연을 준비, 현장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약 4개월간의 여정을 마친 참가자들과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 꾸미는 이번 갈라쇼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종합 선물 세트’가 될 전망이다. ‘미스트롯4 갈라쇼’는 3월 1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경연은 끝났지만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다. 갈라쇼는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스타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명하는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