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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개인전…우승 후보 탈락 위기 충격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역대급 점수 나온다! 초고득점 주인공은?! MC 김성주 “이런 점수가 나올 수도 있네요!”

 

‘미스트롯4’ 판도가 또 한 번 요동친다.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탈락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2월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이번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등 트롯계를 대표하는 4인의 명곡으로만 승부를 가르는 라운드다.

 

앞서 진행된 1라운드 ‘한 곡 대결’에서는 두 참가자가 한 곡을 나눠 부르는 방식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 프로그램은 최고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2라운드 개인전에는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국민대표단 점수 250점이 걸려 있다. 여기에 1라운드 250점을 합산해 총 2,000점 만점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상위 10명만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만큼, 중위권과 하위권 참가자들에게는 순위를 뒤집을 절호의 기회다. 특히 2라운드 배점 비중이 큰 만큼, 예상 밖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개인전 결과, 유력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트롯퀸들이 탈락 위기에 놓였다고 전해진다. 예상을 뛰어넘는 순위 발표에 참가자들은 물론 마스터들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절대 강자’로 불리던 참가자가 TOP10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게 될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반면 하위권 참가자들은 독기 어린 무대로 반전을 노린다. 마스터들은 “오늘 제대로 사고 쳤다”, “진작 이런 무대를 보여주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대기실에서도 경악이 이어질 만큼 순위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고.

 

여기에 현장을 발칵 뒤집은 ‘초고득점’ 무대까지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MC 김성주는 “이런 점수도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최고 점수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 10장은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개인전은 2월 19일 밤 10시 방송된다.


오디션의 묘미는 예측 불가의 결과다. 이번 개인전은 ‘강자 독주’ 공식을 깨뜨릴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무대 하나로 운명이 뒤바뀌는 순간,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