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한 단 한 번의 승부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터져 나왔다.
오는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이어지며, 참가자와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할 극단의 장면들이 연출된다.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전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지난주 시작된 일대일 데스매치를 통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강자와 강자가 맞붙는 빅매치, 예상을 뒤엎는 선곡이 연이어 등장하며 매 회 반전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 무려 17대 0 몰표라는 믿기 어려운 결과가 나온 것. 현장에서는 “말도 안 된다”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결과를 받아든 참가자들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마스터 전원의 선택을 독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마스터들의 심사 기준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졌다. 오직 한 명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이었다” 등 직설적인 심사평이 쏟아지며 트롯퀸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단 한 음, 한 호흡도 허용되지 않는 살벌한 심사 분위기가 데스매치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가 가려진 가운데,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극적으로 부활에 성공한 참가자도 등장한다. 탈락 문턱에서 기적처럼 살아남은 트롯퀸은 누구일지, 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지옥 같은 데스매치를 뚫고 살아남은 주인공들은 1월 22일(목)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몰표는 실력의 증명이자 동시에 잔혹한 현실이다. ‘미스트롯4’ 데스매치는 트롯 무대가 얼마나 냉정한지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