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코리안수육순대국’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프랜차이즈2025가 선보인 해당 브랜드는 창원 소계점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기록하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했다. 동시에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 가능성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이번 매장은 오픈 초기부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역 내 경쟁 외식 브랜드 대비 빠른 자리 잡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한 끼 메뉴를 중심으로, 30년 외식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깊은 맛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운영사인 ㈜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 및 식품 산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개발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발효 공법을 적용한 삼겹살 브랜드 ‘장성우의 발효돈’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회사는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 지사 모집을 완료했으며, 추가 지사 및 가맹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출점 확대도 본격화된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신규 매장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권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매출 성과가 기대된다.
장세광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전통 음식의 대중성과 프랜차이즈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평가하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속도’와 ‘차별화’는 핵심 경쟁력이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이 단기 흥행을 넘어 장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