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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박성웅·이상윤, ‘틈만 나면’ 출격…게임 도파민 폭발

- SBS ‘틈만 나면,’ 박성웅, 찐 애청자 등판! “내 ‘틈만 나면,’ 최애 회차? 손석구X김다미 편”

 

배우 박성웅과 이상윤이 틈만 나면,에서 예상 밖의 ‘게임 고전기’를 펼친다.

 

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재미와 행운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7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과 함께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해 대치동 일대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두 배우는 프로그램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인다. 박성웅은 초창기 방송부터 챙겨봤다고 밝히며 인상 깊었던 회차까지 언급했고, 이상윤 역시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실제 게임이 시작되자 상황은 달라졌다. 화면으로 볼 때와 달리 난이도에 당황한 이상윤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게임 구멍’으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유연석은 멘탈 코치로 나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박성웅의 자신감을 북돋우는 응원으로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욕과 허당 매력이 동시에 드러나는 두 배우의 색다른 예능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예능의 묘미는 ‘반전’이다. 강해 보이던 사람이 허당이 되는 순간, 시청자는 더 큰 재미를 느낀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