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의 열기가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본방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가 담긴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8회는 최고 시청률 15.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8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일일 전 채널·목요 예능·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했을 뿐 아니라, 2개월 연속 한국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이 같은 관심 속에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심사 비하인드, 그리고 마스터들의 솔직한 평가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마스터 **이경규**의 색다른 심사 기준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기지 않으면 탈락 후보’가 되는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팀 미션에서 직장부A로 함께했던 김유리와 이진화가 맞붙어, 각자의 주특기인 ‘꺾기’를 앞세운 정통 트롯 무대로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비슷한 장점을 지닌 두 참가자의 무대에 마스터들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고심에 빠진다.
이 과정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중요한 심사 기준으로 학연·지연·혈연을 언급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두 사람 모두 나와 얽혀 있다”고 운을 뗀 뒤, 故 **현철**은 고등학교 선배, **나훈아**는 초등학교 선배라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이 같은 고백이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이날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참가자 중 한 명은 벅차오른 감정에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 붐은 “영상이 계속 남는다”며 당황해 말리는 모습으로 또 다른 웃음을 안긴다. 무대 위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본방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할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2월 10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