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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미스트롯4 비타오걸,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역대급 불쇼

'미스트롯4' 내일(5일) 에이스전 대격돌!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들의 한 판 승부! "무기 다 쏟아붓는다" 결승전급 혈투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블록버스터급 퍼포먼스로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의 1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 메들리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 함께하는 전무후무한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가 연이어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상황이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오르는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팀이다. 팔색조 매력의 장혜리, 프로 무용수 출신 트롯 샛별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인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무기를 지닌 멤버들이 한 팀으로 뭉쳤다.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짧은 예고 영상만으로도 “스케일이 다르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본 무대에서 비타오걸은 제대로 칼을 갈아온 초고난도 퍼포먼스로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을 경악하게 만든다. 믿기 힘든 광경에 현장에서는 “대박이다”, “이걸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쏟아졌다는 후문. 특히 ‘미스&미스터’의 듀엣 퍼포먼스는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블록버스터급 불쇼 퍼포먼스. 압도적인 스케일에 마스터들조차 입을 틀어막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적우는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마스터들은 “올림픽 개막식 수준”, “완벽했다”, “1등이 바뀔 수도 있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로 판을 뒤흔든 비타오걸이 과연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순위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무대에 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도 펼쳐진다. 팀을 대표하는 단 한 명의 에이스가 2,000점을 걸고 맞붙는 승부로, 한 번의 무대가 팀의 운명을 뒤바꿀 수 있는 가장 치열한 라운드다. 다섯 팀의 에이스들은 “무기를 모두 쏟아붓겠다”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혈투를 예고했다.

 

메들리 팀 미션의 대미와 에이스전의 향방은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