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생흥사’의 아이콘, 축구선수 이승우의 반전 일상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8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주역이자 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이승우**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코리아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1까지 석권한 이승우는 팀의 에이스이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는 이승우 못지않은 화제의 주인공도 등장한다. 바로 누나라고 해도 믿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승우의 어머니로, 스튜디오는 등장과 동시에 감탄으로 술렁였다.
방송에서는 이승우의 집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이지만, 곳곳에는 이승우의 자기애와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경기장에서는 화려한 춤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아온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을 감추지 못했다.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집 안에서는 상상도 못 할 행동에 나서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는 전언이다.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해방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승우는 소속팀 클럽하우스를 찾아 마무리 운동을 하며 ‘본업 천재’다운 면모를 보여준 뒤, 절친한 골키퍼 **송범근**과 만나 자유를 만끽한다.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시절부터 유럽 무대를 누볐던 경험을 살려(?) 스페인 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랑 역시 스페인에서 배웠다며 첫 키스 경험담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국제 러브스토리에 이승우의 어머니마저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 이승우의 진짜 매력과 흥 넘치는 일상은 18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운드 위의 승부사 이승우는 일상에서도 솔직하고 자유롭다. 스타 플레이어의 화려함보다 인간 이승우의 ‘흥과 진심’이 더 오래 기억될 회차가 될 듯하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