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2026년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의 커플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안보현과 이주빈의 ‘심쿵’ 시너지를 예고했다.
◆ 안보현·이주빈, ‘봄날 로맨스’의 시작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차가운 현실 속 따뜻한 감정을 찾아가는 봄 같은 이야기다.
극 중 **윤봄(이주빈)**은 냉정하고 규칙적인 성격의 고등학교 교사로, **선재규(안보현)**는 그와는 정반대의 열정 넘치는 남자다.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며 펼쳐지는 핑크빛 로맨스를 담아낸다.
◆ 감독·배우 ‘믿보 라인업’에 벌써 기대감 폭발
이번 작품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흥행 신화를 쓴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대세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춰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tvN 로코 부활 신호탄”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 공개된 포스터 속 ‘직진남’과 ‘얼음 교사’의 케미
공개된 포스터에는 재규가 봄을 번쩍 들어 올려 어깨에 둘러멘 채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담겼다. 입에 물고 있는 꽃 한 송이는 그의 ‘직진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반면 봄은 놀란 듯하지만 설레는 표정으로 그에게 안겨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핫핑크빛 로맨스, 예고된 봄의 온기
“대책 없이 감겨드는 봄날의 로맨스가 시작됐다!”라는 문구는 우연처럼 다가왔지만 필연이 되어가는 두 사람의 감정을 암시한다.
제작진은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따뜻한 봄날의 설렘을 전하고 싶었다”며 “안보현과 이주빈의 상반된 에너지와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겨울 한복판에 찾아올 봄 같은 로맨스. 안보현과 이주빈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일 수 있을지, 그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