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월 2일 오전 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1월 소비자물가 동향 및 주요 특징 ▲농식품·수산물 물가 동향과 대응방안 ▲식품 분야 용량 축소(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 대응책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운영 추진 전략 등 주요 경제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정부는 최근 불안정한 물가 흐름과 식품 가격 인상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의 기본이다. 단기적 대응뿐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 개선이 병행되어야 진정한 ‘안정’이 가능할 것이다.
[비즈데일리 장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