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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틈만 나면’ 유연석, 유재석에 ‘무한 신뢰’…에이스 등극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믿보’ 에이스 정점 찍는다! 유연석 반한 게임 실력은? 궁금증UP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유재석을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내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을 비롯해 배우 유준상과 김건우가 출연해 창신동을 배경으로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펼친다.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은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를 계기로 유연석의 신뢰도 역시 크게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연석은 “지난주에도 연속 성공을 했다”며 유재석을 적극 지지했고, 게임 시작부터 전폭적인 응원을 보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연습과 실전을 가리지 않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현장을 압도하며 ‘에이스 모드’를 이어갔다. 물오른 경기력에 유연석은 감탄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유재석이 “오늘 컨디션이 최고”라며 연습 없이 바로 게임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자, 유연석이 “연습 기회를 달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내는 등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였다.

 

한편 ‘틈만 나면,’은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해당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시청할 수 있다.

 

예능의 핵심은 결국 ‘관계’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신뢰 케미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