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의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며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이 중반부를 넘어선 현재 화제성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팀의 운명을 단 한 무대로 결정짓는 에이스전은 긴장감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주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미션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다.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반복돼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생존과 순위가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감돌았다는 전언이다.
이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을 에이스로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태화, 김다나 등 쟁쟁한 현역 고참들이 포진한 팀에서 에이스로 나선 길려원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다. 노래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흐느끼는 길려원의 모습에 팀원들뿐 아니라 마스터들까지 당황하며 “울면 안 돼!”라고 다급히 달랬다는 후문. 과연 길려원이 노래도 시작하기 전 눈물부터 쏟아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광풍의 중심에 선 이소나는 뽕진2의 에이스로 무대에 오른다. 어느 때보다 비장한 표정의 이소나는 “윤서 눈에 절대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는 목표로 연습했다”며 팀의 막내이자 리더인 윤윤서를 향한 각오를 전한다. 이어 공개된 에이스전 선곡에 마스터들은 곡명만 듣고도 “끝났네, 끝났어!”라며 탄성을 터트린다. 이소나는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장을 압도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소나는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에이스들이 총출동한 2라운드가 끝난 뒤 공개된 결과는 그야말로 역대급 순위 지각변동을 불러왔다. 예상 밖의 결과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떡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운명을 뒤바꾼 에이스들의 진검승부는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