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콘텐츠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업계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대전콘텐츠기업인의 날’ 행사를 21일 호텔 IC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로 하나 되는 대전, 미래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축하공연과 업계 관계자 간 네트워킹 만찬도 열려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은 과학기술 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이제는 콘텐츠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창의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창작자와 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대전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의 콘텐츠산업은 이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다. 창의와 기술이 결합된 도시 대전의 도약이 기대된다.
[비즈데일리 장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