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데일리 이정아 기자 | 인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내린천 휴게소에서 ‘2026년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업에 지정된 인제 내린천휴게소의 지정을 기념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내린천 휴게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