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F-4) 자격 일원화…86만 동포 정착 지원 강화

출신국에 따른 차별 논란을 해소하고, ‘동포 포용’과 ‘사회통합’의 새 시대 열어...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여 제도 안착을 위한 현장 안내에 총력

2026.02.19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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