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에 이어 네 번째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로 결정됐다. 이어 허찬미가 ‘善’, 홍성윤이 ‘美’를 차지하며 새로운 트롯 스타 탄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길려원, 윤태화까지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트롯계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는 3월 26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서는 TOP5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각자의 인생곡 무대는 물론 TOP5 버전 ‘홀려라’ 단체 공연,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듀엣 무대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예고됐다.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된 만큼, 마지막까지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진솔한 속마음도 공개된다.
진(眞) 이소나는 지난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설 수 있는 무대가 점점 줄어들어,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 싶어 간절히 도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프로그램이 자신의 인생에 어떤 의미인지 밝히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갈라쇼 무대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TOP5가 크게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제작진만 알고 있었던 깜짝 이벤트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갈라쇼는 약 1,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TOP5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진심 어린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감동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뜨거운 열기와 감동이 담긴 ‘미스트롯4 갈라쇼’ 2회는 3월 2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인생 서사’를 만들어낸 ‘미스트롯4’. 이소나를 비롯한 TOP5가 앞으로 트롯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커진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