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설 특집 ‘밥상의 발견’ 첫방…장근석·윤남노 한식 재해석

  • 등록 2026.02.14 0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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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마스터’ 장근석, 이런 반응 처음… 방방 뛰며 극찬한 역대급 요리 등장!

 

MBC 설 특집 3부작 예능 ‘밥상의 발견’이 10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밥상의 발견’은 우리의 일상 식탁에 담긴 정성과 지혜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진짜 K-푸드와 한식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한식을 재해석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한국 식문화와 맞닿아 있는 전통 공예까지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행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집밥 마스터’로 알려진 장근석이 맡는다. 여기에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 넘치는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아이돌 츠키와 곽재식 작가가 게스트로 참여해 먹방과 요리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친다.

 

10일 방송되는 1회는 ‘시간과 정성을 더하는 밥상’을 주제로 꾸며진다. 재래 장을 활용한 셰프들의 요리 향연과 함께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한식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윤남노는 생애 첫 메주 만들기에 도전, 삶은 콩을 빻고 밟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고즈넉한 한옥 야외 주방에서는 재래 된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본격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데이비드 리는 경북 영주 한우를 활용한 요리로 ‘고기 요리 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를 맛본 장근석은 “침이 고인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달궜다.

 

윤남노는 고추장에 의외의 재료를 더한 비법 레시피로 깊은 풍미를 완성, 일명 ‘남노 소스’를 공개한다. 그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밥상의 발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함께한다. 설 연휴 안방극장을 책임질 ‘밥상의 발견’은 10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비즈데일리 장경선 기자]

장경선 기자 jksun52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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